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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독립유공자 조롱? 이제 '삭제 요청' 들어갑니다

정태호

정태호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독립유공자 조롱·희화화 정보 금지
  2. 국가보훈부장관이 삭제 요청 가능
  3. 플랫폼이 거부하면 과태료 부과
  4. 정당한 비판, 예술 표현은 예외
AI로 독립유공자 조롱? 이제 '삭제 요청' 들어갑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최근 생성형 AI 기술로 독립유공자를 조롱하는 영상이나 사진이 SNS에 퍼지는 일이 있었어요. 하지만 현행법상 돌아가신 분에 대한 모욕은 처벌이 어려워, 독립유공자를 보호할 법적 근거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독립유공자 관련 밈이나 패러디는 다 불법인가요?"

아니요, 조롱이나 비하 목적이 없는 예술적 표현이나 공익을 위한 정당한 비판, 연구 등은 예외로 인정돼요. 법에서도 표현의 자유를 고려해 무조건 막지는 않아요.

🧐 "제가 그런 게시물을 보면 어떻게 되나요?"

이 법이 시행되면 국가보훈부가 직접 인터넷 사업자에게 삭제 요청을 할 수 있게 돼요. 유해 콘텐츠를 발견했을 때, 정부가 직접 나서서 대응하는 시스템이 생기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에 새로운 조항을 만드는 거예요. 기존에는 없던 독립유공자 모욕 정보에 대한 규정이 생겼습니다. 이제 국가보훈부장관이 직접 정보통신서비스제공자, 즉 플랫폼 기업에 삭제를 요청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됩니다.

제34조의2(독립유공자 모욕 정보 등의 삭제요청 등)
① 누구든지 정보통신망을 이용하여 독립유공자의 공적 또는 인격적 가치를 조롱·희화화하거나 악의적으로 비하하여서는 아니 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SNS를 즐겨 하는 개발자 김대리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I로 만든 독립유공자 조롱 영상을 보고 눈살을 찌푸려도, 플랫폼에 신고하는 것 외엔 뾰족한 방법이 없었어요. 삭제 여부도 전적으로 플랫폼의 정책에 달려 있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그런 콘텐츠를 보면 국가보훈부가 직접 삭제 요청에 나설 거란 걸 알아요. 플랫폼 사업자도 정당한 사유 없이는 정부 요청을 무시할 수 없어 더 빠른 조치를 기대할 수 있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역사적 인물에 대한 무분별한 온라인 조롱과 역사 왜곡을 막아, 올바른 보훈 문화를 만드는 데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정부가 특정 정보의 삭제를 요청하는 방식이라, 자칫 기준이 모호할 경우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독립유공자예우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14
공포
발의08.14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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