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공원, 돈으로 대신할 수 있다고요?
김정재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아파트 지을 때 공원 조성 의무가 있어요.
- 주변에 공원이 많으면 예외를 둬요.
- 공원 대신 돈으로 낼 수 있게 바뀝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이미 공원이 많은데 또 공원을 지으라니 비효율적이라는 거죠. 차라리 그 땅에 집을 더 짓고 사업 속도를 높이자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새 아파트가 더 빨리, 많이 생기나요?"
네, 그럴 수 있어요. 공원을 따로 만들 땅을 찾지 않아도 되니 사업 속도가 빨라지고, 그만큼 주택 공급이 늘어날 가능성이 커져요.
🧐 "우리 동네 녹지가 줄어드는 거 아니에요?"
그럴 수도 있어요. 새로 생길뻔했던 녹지가 돈으로 대체되니, 장기적으로는 쾌적함이 줄어들고 삭막하게 느껴질 수 있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핵심은 의무의 대체예요. 기존에는 무조건 '공원이나 녹지 조성'이라는 현물로 의무를 다해야 했죠. 이제는 '비용 납부'라는 현금으로도 의무를 이행할 수 있는 선택지가 생기는 거예요.
...도시공원 또는 녹지 확보에 필요한 비용을 납부하는 것으로 갈음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재개발을 앞둔 A 지역 주민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조합장님, 단지 옆에 이미 큰 공원이 있는데 법 때문에 또 작은 공원을 만들어야 한대요. 그 땅에 한 동이라도 더 지으면 좋겠는데..."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희소식입니다! 옆 공원이 충분하다고 인정받아서 공원 만들 비용을 구청에 내고, 그 땅에 아파트 한 동을 더 짓기로 했습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불필요한 규제를 풀어 주택 공급을 늘리고 도심 개발을 활성화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개발 이익만 우선시되어 장기적으로 도시의 녹지 공간이 줄어들고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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