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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 보러 갔는데 웬 발전소? 법이 바뀝니다

성일종

성일종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국가해양생태공원 보호 목적이에요.
  2. 재생에너지 발전소 이격거리를 적용해요.
  3. 지자체가 관리 권한을 갖게 돼요.
  4. 바다 경관과 관광자원을 지켜요.
바다 보러 갔는데 웬 발전소? 법이 바뀝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국가해양생태공원의 멋진 경관을 지키기 위해 나왔어요. 지금은 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어서, 발전소가 바로 옆에 생겨도 막기 어려웠거든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놀러 가는 바다도 해당되나요?"

'국가해양생태공원'으로 지정된 곳이라면 해당돼요. 앞으로는 이런 곳에 갈 때 탁 트인 바다 경치를 해치는 발전소는 보기 힘들어질 거예요.

🧐 "재생에너지 확대에 나쁜 거 아닌가요?"

무분별한 설치를 막고 자연과 조화를 이루자는 취지예요. 이제 지자체가 지역 특성을 고려해 발전소 위치를 더 신중하게 정할 수 있게 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재생에너지 시설을 지을 때 반드시 거리를 둬야 하는 '이격거리' 규제 대상에 국가해양생태공원이 새롭게 추가돼요. 이전까지는 법에 명시되지 않아 규제가 어려웠지만, 이제 지자체는 법을 근거로 공원의 경관을 지킬 수 있게 됩니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제27조의3
(이격거리 적용 지역에 '국가해양생태공원' 추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주말마다 사진 여행을 떠나는 당신!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큰맘 먹고 국가해양생태공원을 찾았어요. 그런데 아름다운 해안선 너머로 거대한 발전기가 보여 아쉬웠죠. "풍경 맛집이라더니…"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지자체가 공원 경관을 고려해 발전소 위치를 정할 수 있어요. 당신이 다시 그곳을 찾았을 땐, 온전히 자연 그대로의 멋진 풍경을 카메라에 담을 수 있을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체계적인 국토 관리로 자연 경관과 해양 생태계를 보호하고, 지역 관광 산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재생에너지 설비 부지 확보가 더 까다로워져, 에너지 전환 목표 달성에 속도가 더뎌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신에너지 및 재생에너지 개발·이용·보급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10
공포
발의08.10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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