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값, 이젠 정부가 기준 알려준다?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정부가 계란 기준가격을 발표해요.
- 산지·도매·소매 가격을 나눠 알려줘요.
- 거래를 강제하지 않는 참고용 가격이에요.
- 전문기관이 가격을 조사할 수 있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계란 가격, 누가 어떻게 정하는지 알기 어려웠어요. 그래서 정부가 직접 나서 공신력 있는 기준가격을 제공해, 모두가 가격 정보를 투명하게 알 수 있도록 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마트에서 사는 계란 가격이 내려가나요?
직접적인 가격 인하를 보장하진 않아요. 하지만 유통 과정이 투명해져 가격 거품이 빠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내가 사는 가격이 적정한지 판단할 기준이 생기는 셈이에요.
🧐 그럼 정부가 가격을 마음대로 정하는 건가요?
아니에요. 이 기준가격은 어디까지나 '참고용'이에요. 실제 거래 가격을 강제할 수 없어서, 시장 원리는 그대로 유지된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축산법에 제45조의2가 새로 생겨요. 정부가 계란의 기준가격을 조사해서 공식 발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되는 거죠. 중요한 건 이 가격이 생산자나 판매자에게 특정 가격을 강요할 수 없다는 점이에요.
제45조의2(계란 기준가격의 조사 및 고시) ⑥ ... 기준가격은 거래의 참고가격으로 활용하며, 거래당사자의 계약 또는 가격결정을 제한하거나 강제하는 효력을 가지지 아니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계란 한 판을 사려는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마트에서 계란 가격이 갑자기 오른 이유를 알 수 없었어요. 생산자와 유통업체만 아는 정보에 따라 가격이 정해졌기 때문이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씨는 정부가 발표한 '계란 기준가격'을 보고, 지금 마트 가격이 도매가에 비해 적정한지 가늠해볼 수 있게 돼요. 더 합리적인 소비가 가능해지는 거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유통 과정의 투명성을 높여 소비자와 생산자 모두에게 공정한 가격 정보를 제공하고,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정부가 발표하는 기준가격이 오히려 시장에 혼란을 주거나, 정부 개입이 의도치 않게 가격을 왜곡할 수 있다는 지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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