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자체 공공기관, 이제 '착한 은행'과 거래한다?
한정애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우리 동네 공공기관 이야기예요.
- 은행이나 보험사를 고를 때 기준이 추가돼요.
- 바로 'ESG 경영 성적표'를 본대요.
- 친환경 금융 서비스 실적도 고려하고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2050년까지 탄소중립 사회로 가려면 천문학적인 돈이 필요해요. 세금만으로는 부족하니, 민간 금융기관들의 투자를 친환경 분야로 유도하려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은행도 영향이 있나요?"
네, 그럴 수 있어요. 은행들이 공공기관 계약을 따내려고 ESG 경영에 더 신경 쓸 테니까요. 우리가 이용하는 은행의 친환경, 사회공헌 활동이 늘어날 수도 있죠.
🧐 "이게 기후위기 대응에 정말 도움이 될까요?"
공공기관의 막대한 자금이 '착한 금융'으로 흘러가는 신호탄이 될 수 있어요. 금융기관들이 친환경 사업에 더 많이 투자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지방자치단체 산하 공공기관(예: 서울교통공사, 경기도시공사 등)이 금융기관과 계약할 때 적용되는 법 조항이 새로 생겨요. 바로 '지방자치단체 출자ㆍ출연 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17조 제6항이에요.
⑥ 출자·출연 기관은 금융기관과... 계약을 체결하는 경우... 다음 각 호의 사항을 고려하여 우대할 수 있다. 1.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요소... 지속가능경영 지표 2. 녹색금융... 제공 성과
이제 공공기관은 은행의 ESG 성적표와 친환경 금융 실적을 보고 거래처를 정할 수 있게 법적 근거가 생긴 거죠.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공공기관 자금 담당자의 고민, 이렇게 바뀔 수 있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우리 기관 주거래 은행 어떻게 정하지? 그냥 금리 제일 좋고 가까운 곳으로 할까?"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우리 기관 주거래 은행은 금리뿐만 아니라, ESG 경영 점수랑 친환경 사업 투자 실적도 꼼꼼히 보고 골라야 해요. 기후위기 대응에 동참하는 거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공공의 자금이 녹색금융으로 흐르는 마중물 역할을 해서, 금융권 전반의 ESG 경영을 촉진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ESG 평가 기준이 모호하거나 공정하지 않으면, 특정 금융기관에 대한 특혜 시비가 생길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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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안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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