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년 가는 아파트, 레고처럼 짓는 법 나왔어요
황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100년 이상 가는 주택 개념을 도입해요.
- 건물 뼈대와 내부 설비를 분리해요.
- 내부 구조 변경이나 수리가 쉬워져요.
- 이런 건물을 지으면 인센티브를 줘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우리나라 아파트는 30년만 지나면 재건축하는 게 당연했죠. 배관이나 전선이 벽 안에 꽁꽁 숨어있어 부분 수리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이런 잦은 재건축이 부동산 시장을 불안하게 만든다는 지적이 많았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아파트도 바로 바뀌나요?
아니요. 새로 짓는 건물부터 적용돼요. 앞으로 이런 형태의 아파트가 늘어나면, 나중엔 이사 가지 않고도 필요에 따라 내부 구조를 쉽게 바꿀 수 있게 될 거예요.
🧐 오래된 아파트 재건축은 이제 못하나요?
그건 아니에요. 재건축은 계속 가능해요. 다만 이 법은 잦은 재건축 대신, 한 번 지으면 오랫동안 고쳐 쓸 수 있는 새로운 선택지를 만드는 데 목적이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건축법에 새로운 용어가 생겨요. 바로 '구조·설비 분리형 건축물'인데요. 뼈대(구조)와 살(설비)을 분리해서, 내부를 레고처럼 쉽게 바꾸고 고칠 수 있는 건물을 말해요. 이런 착한 건물을 지으면 정부가 용적률, 건폐율 등을 최대 120%까지 늘려주는 당근을 줘요.
제68조의4(구조·설비 분리형 건축물의 건설기준 등) ② ...기준을 100분의 120의 범위에서 ... 완화하여 적용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아이가 둘인 4인 가족, 김대리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아이들이 크면서 방이 비좁아졌어요. 방 하나를 터서 넓게 쓰고 싶지만, 벽을 허물 수 없어 결국 더 큰 집으로 이사를 고민하고 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런 아파트에 산다면? 배관, 전선 걱정 없이 내부 벽체만 옮겨 방 2개를 1개로 합칠 수 있어요. 아이들이 독립한 후엔 다시 방을 만들어 서재로 쓸 수도 있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잦은 재건축으로 인한 사회적 비용을 줄이고, 부동산 시장 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초기 건축 비용이 올라가 분양가가 비싸질 수 있고, 건설업계의 기존 사업 구조에 변화가 필요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3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