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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흉물 빈집, 이제 바뀔 수 있을까요?

김종양

김종양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방치된 빈집이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2. 정부가 빈집 정비 비용을 지원해요.
  3. 빈집을 고치면 세금을 깎아줘요.
  4. 소유자가 직접 철거하면 비용을 보태줘요.
우리 동네 흉물 빈집, 이제 바뀔 수 있을까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전국적으로 빈집이 늘면서 동네 흉물이 되거나 안전을 위협하는 경우가 많아졌어요. 하지만 집주인 입장에선 철거 비용이 부담되고, 지자체는 지원할 법적 근거가 부족했죠. 그래서 정부가 직접 나서서 빈집 정비를 위한 지원책을 마련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밤에 지나가기 무서운 빈집이 동네에 있는데, 좀 안 치워지나요?"

네, 그럴 가능성이 커졌어요. 이제 집주인이나 지자체가 빈집을 정비할 때 정부로부터 비용이나 세금 혜택을 받을 수 있거든요. 동네의 낡고 위험한 빈집이 공원이나 쉼터처럼 새로운 공간으로 바뀔 수도 있답니다.

🧐 "시골에 상속받은 낡은 집이 있는데, 저도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물론이죠. 상속받은 집이 오랫동안 비어있었다면 이 법의 적용을 받을 수 있어요. 집을 철거하거나 수리할 때 비용 지원을 신청하거나, 세금 감면 혜택을 받을 길이 열리는 거죠. 골칫덩이가 보물이 될 수도 있겠네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바로 새로 만들어진 제11조의5예요. 국가나 지자체가 빈집을 정비하는 사업자에게 세금과 각종 부담금을 깎아줄 수 있다는 내용이죠. 한마디로 '빈집 정리하면 확실히 혜택을 주겠다'고 법으로 못 박은 거예요.

제11조의5(조세 및 부담금의 감면 등)
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는 빈집정비사업을 원활히 시행하기 위하여...법인세ㆍ소득세ㆍ취득세ㆍ등록면허세 및 재산세 등의 조세를 감면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서울로 직장을 옮긴 A씨. 얼마 전 할머니가 사시던 지방의 낡은 주택을 상속받았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집은 비어있고, 관리는 어렵고, 철거하자니 비용이 수천만 원이라 막막했어요. 세금은 꼬박꼬박 나오니 그야말로 애물단지였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지자체에 빈집 정비 사업을 신청해 철거 비용의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게 돼요. 덕분에 부담 없이 집을 정리하고, 동네 미관도 살리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겠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방치된 빈집을 정비해 도시 미관을 개선하고, 범죄나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을 줄여 주거 환경의 질을 높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세금 감면이나 보조금 지급이 일부 지역이나 특정 사업자에게만 쏠릴 수 있고, 정부 예산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으면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07
공포
발의08.07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1

가을예찬

찬성

2시간 전

이런집들을 볼 때면 범죄에 이용될까 무서워요ㆍ허무는 비용 일부 지원은 찬성

어흥 전달까지 6일 3시간 남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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