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시위'라는 단어가 사라집니다
용혜인
기본소득당
핵심 체크
- 이제 '시위'라는 말이 사라져요.
- 작은 집회는 신고 안 해도 돼요.
- 밤에도 자유롭게 집회할 수 있어요.
- 교통 불편만으로 집회를 막지 못해요.
- 신고 위반은 벌금 대신 과태료예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까지의 법은 '혹시 위험할지 모르니 일단 관리하자'는 느낌이 강했어요. 이제 평화로운 집회 문화도 자리 잡았으니, 억제보다는 자유를 더 보장하는 쪽으로 법을 바꾸자는 목소리가 커졌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친구들이랑 피켓 들고 잠깐 모이는 것도 신고해야 했나요?"
원칙적으론 그랬죠. 하지만 법이 바뀌면 100명 이하가 차도를 쓰지 않고 모이는 작은 집회는 신고 없이 바로 할 수 있게 돼요. 갑자기 생긴 이슈에 목소리를 내기 훨씬 편해지겠죠?
🧐 "밤에는 집회 못 하는 거 아니었어요?"
맞아요, 해가 지면 원칙적으로 금지됐어요. 이 법안은 '야간 옥외집회 금지' 조항을 아예 삭제해서 시간 제약 없이 의견을 표현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줘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핵심은 신고 의무 면제 조항이 새로 생긴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모든 옥외집회를 미리 신고해야 했지만, 이제는 특정 조건을 만족하면 그럴 필요가 없어져요.
제6조(옥외집회의 신고 등) ② 다음 각 호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된다. 1. 100명 이하의 사람이 차도를 이용하지 아니하고 집회를 개최하는 경우
이 조항 덕분에 소규모 플래시몹이나 동네의 작은 목소리처럼, 긴급한 사안에 대해 더 빠르고 간단하게 의견을 표현할 수 있게 될 거예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동네에 갑자기 유해시설이 들어온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주민들과 급하게 의견을 모아 구청 앞에서 피켓이라도 들고 싶지만, '집회 신고'부터 막막해요. 신고 절차를 알아보는 사이 타이밍을 놓칠까 걱정돼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마음 맞는 주민 50명과 함께 구청 앞 인도에 모여 바로 피켓을 들고 목소리를 내요. 100명 이하 소규모 집회라 번거로운 신고 절차 없이 신속하게 행동할 수 있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집회의 자유라는 기본권이 실질적으로 보장되고, 다양한 목소리가 더 쉽고 자유롭게 표현될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신고되지 않은 소규모 집회가 늘면서 시민들의 불편이나 안전 문제가 생길 수 있고, 경찰의 대응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걱정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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