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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에 세무조사 면제? '당근'으로 상생 이끌기

최수진

최수진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중소기업의 납품대금 협상력을 높여요.
  2. 대기업의 자발적인 상생 협력을 유도해요.
  3. '상생협력 우수 대기업'을 새로 뽑아요.
  4. 우수 기업에겐 확실한 혜택을 제공해요.
  5. 세무조사나 공정위 조사를 면제해줘요.
대기업에 세무조사 면제? '당근'으로 상생 이끌기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원자재 값은 펄펄 뛰는데, 대기업에 납품하는 중소기업은 가격을 올려달란 말을 꺼내기 어렵죠. 이런 ‘기울어진 운동장’을 바로잡으려 해요. 하지만 무작정 대기업을 압박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으니, 당근을 주는 방식으로 바꾼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다니는 중소기업, 이제 숨통 좀 트일까요?"

네, 그럴 가능성이 커져요. 우리 회사와 거래하는 대기업이 '상생 우수 기업'으로 뽑히고 싶어 할 수 있거든요. 세무조사 유예 같은 혜택이 크니까요. 덕분에 납품단가 협상이 전보다 수월해져서 회사가 안정되고, 내 일자리도 튼튼해질 수 있어요.

🧐 "대기업에만 너무 좋은 거 아니에요?"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중소기업이 무너져 공급망 전체가 흔들리는 건 대기업에도 큰 손실이에요. 긴 안목에서 보면, 협력사가 튼튼해야 대기업도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으니 서로 윈윈하는 구조를 만드는 셈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새로 만들어질 제20조의4예요. 중소기업과의 거래 조건 협의에 잘 응해주는 대기업을 ‘상생협력 우수 대기업’으로 선정하고, 확실한 선물을 주겠다는 내용이죠.
단순히 칭찬만 하는 게 아니라, 실질적인 혜택을 법으로 보장하는 게 포인트예요.

[상생협력 우수 대기업 혜택]
1. 동반성장지수 산정 시 가점 부여
2. 정기 세무조사(국세, 지방세) 유예
3. 하도급거래 직권조사(공정거래위원회) 유예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자동차 부품을 만드는 작은 회사 사장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철강 가격이 30%나 올랐지만, 대기업인 고객사는 꿈쩍도 안 해요. "가격을 올려주긴 어렵다"는 말만 반복하죠. 이러다간 물건을 팔수록 손해라 공장 문 닫을 걱정에 잠을 못 이뤄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고객사인 대기업에서 먼저 연락이 왔어요. '상생협력 우수 기업'으로 선정돼 세무조사를 피하고 싶으니, 협력사들과 납품단가 조정을 시작하겠다고요. 덕분에 원자재 인상분을 일부 반영한 가격으로 계약할 수 있게 됐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강제적인 규제 대신 기업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해, 지속 가능한 대·중소기업 협력 문화를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세무조사 유예 같은 혜택이 일부 대기업에게만 집중되거나, 제도를 악용하는 사례가 생길 수 있다는 신중론도 존재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촉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05
공포
발의08.05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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