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장님 찬스'로 공짜 집? 법인 주택 꼼수 막는 법
권영세
국민의힘
핵심 체크
- 회사 명의 주택, 사적 이용 막아요.
- 사장님 가족이 쓰면 비용처리 안돼요.
- 누가 썼는지 명세서 내야 해요.
- 거짓으로 내면 가산세를 물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일부 회사가 법인 명의로 집을 빌려 사장님 가족이 살게 하고, 월세나 관리비를 회사 비용으로 처리해 세금을 줄이는 꼼수를 써왔어요. 과세 당국이 이걸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워 법으로 막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월급쟁이인데, 저랑 무슨 상관이죠?"
세금은 성실히 내는 사람이 손해 보면 안 되잖아요. 공정한 과세 환경을 만들어 일부의 탈세를 막고 세금이 제대로 걷히게 하는 거예요. 그 세금이 결국 우리 사회에 쓰이고요.
🧐 "우리 회사도 직원 기숙사를 운영하는데, 그것도 해당되나요?"
직원 복지를 위한 기숙사나 지방 근무 직원을 위한 사택은 괜찮아요. 이 법은 사장님 가족 같은 특수관계인이 회삿돈으로 공짜 집을 쓰는 경우를 막기 위한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 키워드는 특수관계인이에요. 사장님 가족처럼 회사와 특별한 관계에 있는 사람이 회사 주택을 사적으로 쓰면, 관련 비용을 세금 혜택(손금산입) 받을 수 없다고 못 박았어요.
제27조의3(업무용주택 관련비용의 손금불산입 등 특례) ② ... 업무용주택을 특수관계인이 사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업무용주택 관련비용을 ... 손금에 산입하지 아니한다.
또 누가, 언제, 얼마나 썼는지 '업무용주택 관련비용 명세서'를 의무적으로 내야 한답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꼼수 절세 전문 김대표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김대표는 법인 명의로 고급 아파트를 빌려 아들에게 살게 했어요. 월세 500만 원과 관리비는 전부 회사 비용으로 처리해 법인세를 아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아들이 사는 집 월세는 비용으로 인정받지 못해요. 사용 내역도 꼼꼼히 적어 세무서에 내야 하고, 거짓으로 신고하면 가산세까지 내야 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일부 기업 오너들의 숨은 탈세 통로를 막아 조세 정의를 바로 세우고, 성실한 납세자들이 박탈감을 느끼지 않게 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정상적으로 직원 사택을 운영하는 기업들까지 서류 제출 의무가 생겨 행정적 부담이 늘어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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