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15억 원으로 오를까요?
서명옥
국민의힘
핵심 체크
- 1세대 1주택 비과세 기준이 15억으로 올라요.
- 12년 이상 살면 세금 공제를 더 받아요.
- 오래 집을 보유한 실거주자의 세금 부담을 줄여줘요.
-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집값은 계속 올랐는데, 1주택자 양도세 비과세 기준은 17년째 12억 원에 멈춰 있었어요. 물가 상승분을 반영해 세금 기준을 현실에 맞추고, 한 집에 오래 산 사람들의 갑작스러운 세금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새로운 법안이 제안됐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집 한 채 있는데, 팔 때 세금이 줄어드나요?"
네, 그럴 가능성이 커요. 집값이 15억 원 이하라면 양도세를 한 푼도 안 낼 수 있거든요. 15억 원이 넘더라도 세금 계산의 기준이 되는 금액이 줄어들어 세금 부담이 이전보다 가벼워집니다.
🧐 "한 집에 오래 살수록 더 유리한가요?"
물론이에요. 1세대 1주택자가 한 집에 12년 이상 실제로 거주했다면, 양도 차익에 대한 특별공제 혜택이 최대 50%까지 늘어나요. 오래 살수록 더 혜택을 주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소득세법의 숫자 두 개를 바꾸는 거예요. 먼저,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이 되는 고가주택의 기준이 바뀝니다.
기존: 실거래가액 12억 원 초과 주택
변경: 실거래가액 15억 원 초과 주택
또한, 1주택자가 오래 거주했을 때 적용받는 장기보유특별공제율에 새로운 구간이 생겨요.
[거주기간별 공제율] 10년 이상 12년 미만: 40% 12년 이상: 50% (새로 생겼어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15년 전 내 집을 마련한 김 대리. 어느덧 집값은 14억 원이 됐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집을 팔면 12억 원을 넘는 2억 원에 대해 양도세를 내야 했어요. 오래 살았을 뿐인데 세금이 부담돼 이사 가기 망설여졌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집값 14억 원은 새로운 비과세 기준인 15억 원보다 낮으므로 양도세를 내지 않아도 돼요. 세금 걱정 없이 주거 계획을 세울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물가 상승에 맞춰 세금 기준을 현실화하면서, 한 집에 오래 산 실거주자의 부담을 덜어 주거 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고가 주택에 대한 세금 혜택이 자칫 '부자 감세'로 비칠 수 있고, 특정 가격대 주택의 거래를 자극할 수 있다는 시각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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