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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수국적자 국적 선택, 고민할 시간 2년 더 드립니다

부승찬

부승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복수국적자 국적 선택 기간이 늘어나요.
  2. 22세까지였던 기한이 24세까지로 연장돼요.
  3. 단, 병역 의무가 있다면 기존과 같아요.
  4. 나라가 먼저 국적 선택을 안내해줘요.
복수국적자 국적 선택, 고민할 시간 2년 더 드립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해외에 사는 청년이 한국 국적자란 걸 뒤늦게 알고 허둥지둥 국적을 포기하는 일이 종종 있어요. 아무도 알려주지 않아 중요한 선택의 기회를 놓치는 건 억울하잖아요. 그래서 선택 기간을 늘려주고, 나라가 먼저 안내하도록 법을 바꾸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해외에서 태어난 우리 아이, 국적 선택은 언제까지 해야 하죠?"

지금은 22살 생일 전까지인데, 법이 바뀌면 24살 생일 전까지로 2년 여유가 생겨요. 충분히 고민하고 결정할 수 있게 되는 거죠. 단, 병역 의무가 있다면 예외예요.

🧐 "제가 복수국적자인지, 뭘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어요."

이제 나라에서 먼저 “국적 선택하셔야 해요!” 하고 절차까지 친절히 안내해 줄 의무가 생겨요. ‘몰라서 못했다’는 말이 줄어들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국적법 제12조에 국가 안내 의무가 새로 생기고, 국적을 선택해야 하는 나이가 바뀐다는 점이에요. 20세가 되기 전에 복수국적자가 된 경우, 선택 마감 시한이 22세에서 24세로 늦춰져요. 성인이 된 후 복수국적자가 된 경우엔 기간이 2년에서 4년으로 늘어납니다.

제12조(복수국적자의 국적선택의무)
① ...만 22세가 되기 전까지... -> ...만 24세가 되기 전까지...
④ (신설) 국가는 복수국적자에게 국적선택의무와 절차 등을 안내하도록 노력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미국에서 태어나고 자란 A씨. 한국 국적이 있다는 사실도 잊고 살았는데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22살 생일을 앞두고 갑자기 한국 국적을 포기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됐어요. 서류 준비와 절차를 알아보느라 진땀을 뺐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20살 무렵, 정부로부터 "복수국적자시네요. 24살 전까지 국적을 선택하셔야 합니다"라는 안내 메일을 받아요. 덕분에 넉넉하게 시간을 갖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정보 부족으로 국적을 잃는 재외동포의 피해를 막고, 국적 선택권을 실질적으로 보장할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국적 선택 기간 연장이 병역 회피 수단으로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도 꾸준히 제기돼요. 법안은 병역의무자를 예외로 뒀지만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국적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8.03
공포
발의08.03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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