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행정#복지/안전망

스쿨존 선거 현수막, 2.5m 아래는 안 돼요

소병훈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선거 현수막 설치 기준이 바뀌어요.
  2. 어린이 보호구역이 대상이에요.
  3. 현수막 하단 높이를 2.5m 이상으로 해요.
  4. 어린이 교통사고를 예방하기 위함이에요.
스쿨존 선거 현수막, 2.5m 아래는 안 돼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선거철만 되면 스쿨존에 현수막이 많이 걸리죠. 키 작은 어린이의 시야를 가리고, 운전자도 아이를 발견하기 어려워 교통사고 위험이 커졌어요. 그래서 안전을 위해 현수막 설치 높이 기준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스쿨존에서는 선거 현수막을 못 보나요?"

아니요, 볼 수 있어요. 다만 아이들 안전을 위해 지면에서 2.5m 이상 높이에 설치해야 해요. 이제 시야를 가리는 낮은 현수막은 줄어들 거예요.

🧐 "운전할 때 뭐가 달라지죠?"

횡단보도나 교차로에서 현수막 때문에 갑자기 튀어나오는 아이를 못 보는 경우가 줄어들 거예요. 더 안전하게 운전할 수 있게 되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 공직선거법에는 현수막 설치 높이 규정이 없었어요. 이번 개정안은 제67조(현수막)에 어린이 보호구역 내에서는 현수막 아랫부분을 지면으로부터 2.5미터 이상 높이에 설치해야 한다는 내용을 새로 추가해요.

공직선거법 제67조(현수막)
③ ...어린이 보호구역에 설치하는 경우에는 현수막 본체의 아랫부분 높이가 지면으로부터 2.5미터 이상이 되도록...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초등학생 아이를 둔 운전자 김안전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선거철만 되면 학교 앞 횡단보도가 알록달록 현수막으로 가려져요. 혹시 아이가 튀어나올까 봐 매번 심장이 철렁 내려앉았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현수막이 전부 키보다 훨씬 높게 걸려요. 횡단보도를 건너려는 아이들 모습이 한눈에 들어와서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게 됐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현수막으로 인한 시야 방해가 줄어들어 스쿨존 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후보자 입장에서는 홍보 위치에 제약이 생길 수 있고, 모든 현수막 높이를 맞추는 데 추가적인 노력이 필요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31
공포
발의07.31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4시간 남았어요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