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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철, 내 인스타 피드에 후보 광고가? SNS 유료광고 허용법

이강일

이강일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SNS 유료 선거 광고가 허용돼요.
  2. 타겟 광고로 맞춤 공약을 알려요.
  3. 다양한 온라인 선거운동이 가능해져요.
  4. 문자 메시지보다 비용이 저렴할 수 있어요.
선거철, 내 인스타 피드에 후보 광고가? SNS 유료광고 허용법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은 언론사 홈페이지에만 선거 광고가 가능해요. 하지만 요즘 미디어의 중심은 단연 SNS죠. 영향력이 커진 만큼, 비싼 문자 메시지 대신 저렴하고 효과적인 SNS로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길을 열어주자는 목소리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 SNS 피드에 정치인 광고가 뜨나요?"

네, 그럴 수 있어요. 선거 기간에 내가 사는 지역이나 관심사에 맞춰 특정 후보자의 맞춤 광고를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에서 보게 될 수 있습니다.

🧐 "누구나 광고를 할 수 있나요?"

아니요, 후보자나 정당만 가능해요. 선거운동의 자유는 넓히되, 무분별한 광고를 막기 위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구체적인 규칙을 정할 예정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선거 광고를 할 수 있는 온라인 공간이 넓어진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인터넷 언론사 홈페이지로 한정됐지만, 이제는 SNS까지 문이 열리는 거죠. 어떤 SNS를 허용할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규칙으로 정하도록 해서 유연성을 더했어요.

제82조의7(인터넷광고) ①
(기존) 인터넷언론사의 인터넷홈페이지에 광고를 할 수 있다.
(변경) 인터넷홈페이지 또는 … 사회관계망서비스에 광고를 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정치 신인 '나신인'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야심 차게 출마했지만, 선거 자금이 부족해 막막했어요. 비싼 문자 메시지를 보내도 대부분 스팸 취급을 받아 자신을 알리기가 너무 어려웠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적은 비용으로 우리 동네 2040 유권자에게만 타겟 광고를 할 수 있게 돼요. '나신인' 씨의 핵심 공약을 담은 짧은 영상이 동네 사람들의 피드에 자연스럽게 노출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돈이 부족한 신인 정치인이나 소수 정당도 저비용·고효율의 SNS 광고를 통해 자신을 알릴 공정한 기회를 얻을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특정 유권자층만 겨냥하는 타겟 광고의 특성상, 가짜뉴스나 흑색선전이 퍼질 때 빠르게 파악하고 대응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걱정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30
공포
발의07.30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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