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연금 대수술, '진짜 어려운' 어르신께 더 드립니다
박민규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지급 대상을 소득 하위 70%에서 바꿔요.
- 소득 적을수록 더 많이 받게 손봐요.
- '줬다 뺏는 기초연금' 문제를 해결해요.
- 공무원연금 받아도 신청 가능해져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 기초연금은 세금은 많이 드는데 진짜 어려운 어르신을 집중적으로 돕는 데는 한계가 있었어요. 더 필요한 분께 지원을 집중하자는 취지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희 부모님도 기초연금 받으시는데, 영향 있나요?
소득에 따라 달라져요. 소득이 매우 적으시다면 더 받으실 수 있고, 기존에 70% 기준에 아슬아슬하게 걸쳤다면 못 받게 될 수도 있어요.
🧐 공무원 퇴직하신 아버지는 무조건 못 받나요?
아니요! 이제 소득 기준만 봐요. 퇴직 후 소득이 기준보다 낮다면 기초연금을 신청할 수 있게 돼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연금을 받을 수 있는 자격 기준이에요. 기존 '소득 하위 70%'라는 넓은 기준 대신 '기준 중위소득 50% 이하'라는 명확한 선을 그어요. 정말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가려내기 위해서죠. 또, 공무원연금 같은 특수직역연금을 받는다는 이유로 무조건 제외했던 조항도 삭제돼요.
제3조(기초연금 수급권자의 범위) (현행)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인정액이 소득 하위 70% 이하 (개정) 65세 이상 노인 중 소득인정액이 기준 중위소득의 50% 이하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두 어르신의 사례를 비교해 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폐지를 주워 겨우 생활하는 김 할머니는, 소득이 턱걸이로 하위 70%인 박 할아버지와 비슷한 액수의 기초연금을 받아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김 할머니는 최대 금액에 가까운 연금을 받게 돼요. 정말 필요한 분께 지원이 집중되는 효과가 생기는 거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한정된 예산으로 노인 빈곤 문제 해결에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어, 복지 제도의 효율성이 높아질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연금 수급 대상이 크게 줄어들어, 기존 수급자들의 반발과 함께 '보편적 복지'에서 멀어진다는 비판이 나올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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