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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불법 유통, 이제 위반 병원 명단 공개됩니다

서영석

서영석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마약류 불법 유통 처벌이 약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2. 이제 ‘징벌적 과징금'을 추가로 낼 수 있어요.
  3. 위반한 병원이나 회사의 명단을 공개하게 돼요.
  4. 처벌을 강화해 마약 관리를 더 철저히 하려는 거예요.
마약 불법 유통, 이제 위반 병원 명단 공개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마약을 불법으로 빼돌려도 벌금이 너무 약해서 ‘걸려도 그만’이라는 인식이 있었어요. 솜방망이 처벌로는 마약 확산을 막기 어렵다는 걱정이 커지면서 강력한 제재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직접 마약을 다루진 않는데, 상관있나요?"

네, 관련 있어요. 이 법은 의료용 마약류가 불법 유통되는 걸 막는 안전장치예요. 병원이나 제약회사가 더 엄격하게 관리하게 되니, 사회 전체가 더 안전해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죠.

🧐 "처벌받은 병원 정보를 알 수 있게 되나요?"

맞아요. 앞으로는 법을 어겨 처벌받은 병원이나 회사의 명단, 위반 내용 등이 공개돼요. 우리가 관련 정보를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되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에는 마약 관련법을 어겨도 영업정지 대신 벌금 조금 내면 그만인 경우가 많았어요. 하지만 이제는 크게 두 가지가 달라집니다. 첫째, 징벌적 과징금 제도가 새로 생겨요. 불법으로 얻은 이익의 최대 5배까지, 또는 최대 10억 원의 벌금을 추가로 물게 될 수 있습니다. 둘째, 위반 사실을 대중에게 공개하도록 의무화했어요.

제46조의2(중대한 위반행위에 대한 과징금의 부과 등)
제46조의3(위반사실의 공표)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어느 병원 의사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가 의료용 마약을 불법으로 유통하다 걸렸어요. 기껏해야 영업정지 몇 달인데, 그마저도 벌금으로 대신 내고 다음 날 바로 정상 영업을 계속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같은 잘못을 저지르면, 영업정지는 물론 불법으로 번 돈의 몇 배에 달하는 '징벌적 과징금'까지 내야 해요. 게다가 병원 이름과 위반 사실이 인터넷에 공개될 수도 있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마약류 오남용과 불법 유통을 막는 강력한 예방 효과를 기대하며, 국민의 알 권리 보장과 사회 안전망 강화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처벌 명단 공개가 과도한 낙인찍기가 되어 해당 병원이나 회사의 재기를 불가능하게 만들 수 있다는 신중론도 제기돼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8
공포
발의07.28
위원회 회부07.29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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