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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한 대출 광고, 금융위가 직접 삭제 요청

윤상현

윤상현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금융위가 직접 삭제를 요청해요.
  2. 온라인 불법 대출 광고가 대상이에요.
  3. 대형 포털, SNS에 바로 적용돼요.
  4. 게시물 차단 속도가 빨라져요.
수상한 대출 광고, 금융위가 직접 삭제 요청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온라인에 퍼지는 불법 대출 광고, 지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여러 기관을 거치다 보니 골든타임을 놓치기 일쑤였죠. 그래서 신속한 차단을 위해 금융위원회가 직접 나설 수 있게 길을 터준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인터넷에 보이는 '급전' 광고, 다 사라지나요?"

전부는 아니지만, 불법성이 명확한 광고나 게시물은 훨씬 빠르게 사라져요. 나도 모르게 위험한 사금융의 덫에 빠질 확률이 줄어드는 거죠.

🧐 "제가 쓰는 SNS나 커뮤니티에도 해당되나요?"

네, 이용자 수나 매출액이 일정 규모 이상인 대형 플랫폼이라면 모두 해당돼요. 자주 쓰는 주요 온라인 공간이 더 깨끗해질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핵심은 금융위원회에 직접 '삭제 요청' 권한이 생긴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했지만, 이제는 다이렉트로 요청할 수 있게 됐죠. 특정 기준을 넘는 플랫폼에 올라온 불법 대출 광고나 협박성 빚 독촉 게시물을 발견 즉시 지워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9조의10(불법 대부 광고 등에 대한 조치의 요청) 금융위원회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차단·삭제 등 적절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재테크 커뮤니티에 푹 빠진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커뮤니티에서 '당일! 무직자 OK!' 같은 솔깃하지만 찜찜한 대출 광고를 봤어요. 신고했지만 며칠 동안 글이 그대로 남아 있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비슷한 불법 광고를 보고 신고해요. 금융위원회가 바로 확인하고 플랫폼에 직접 삭제를 요청해서, 몇 시간 만에 해당 게시물이 사라졌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불법 사금융 광고 노출 시간을 줄여 금융 사기 피해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별도의 심의 단계를 건너뛰면서, 합법적인 정보까지 실수로 차단하거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8
공포
발의07.28
위원회 회부07.29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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