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한 대출 광고, 금융위가 직접 삭제 요청
윤상현
국민의힘
핵심 체크
- 금융위가 직접 삭제를 요청해요.
- 온라인 불법 대출 광고가 대상이에요.
- 대형 포털, SNS에 바로 적용돼요.
- 게시물 차단 속도가 빨라져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온라인에 퍼지는 불법 대출 광고, 지우는 데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렸어요. 여러 기관을 거치다 보니 골든타임을 놓치기 일쑤였죠. 그래서 신속한 차단을 위해 금융위원회가 직접 나설 수 있게 길을 터준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인터넷에 보이는 '급전' 광고, 다 사라지나요?"
전부는 아니지만, 불법성이 명확한 광고나 게시물은 훨씬 빠르게 사라져요. 나도 모르게 위험한 사금융의 덫에 빠질 확률이 줄어드는 거죠.
🧐 "제가 쓰는 SNS나 커뮤니티에도 해당되나요?"
네, 이용자 수나 매출액이 일정 규모 이상인 대형 플랫폼이라면 모두 해당돼요. 자주 쓰는 주요 온라인 공간이 더 깨끗해질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핵심은 금융위원회에 직접 '삭제 요청' 권한이 생긴다는 점이에요. 기존에는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의 심의를 거쳐야 했지만, 이제는 다이렉트로 요청할 수 있게 됐죠. 특정 기준을 넘는 플랫폼에 올라온 불법 대출 광고나 협박성 빚 독촉 게시물을 발견 즉시 지워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제9조의10(불법 대부 광고 등에 대한 조치의 요청) 금융위원회는... 정보통신서비스 제공자에게... 차단·삭제 등 적절한 조치를 요청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재테크 커뮤니티에 푹 빠진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커뮤니티에서 '당일! 무직자 OK!' 같은 솔깃하지만 찜찜한 대출 광고를 봤어요. 신고했지만 며칠 동안 글이 그대로 남아 있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비슷한 불법 광고를 보고 신고해요. 금융위원회가 바로 확인하고 플랫폼에 직접 삭제를 요청해서, 몇 시간 만에 해당 게시물이 사라졌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불법 사금융 광고 노출 시간을 줄여 금융 사기 피해를 더 빠르고 효과적으로 예방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별도의 심의 단계를 건너뛰면서, 합법적인 정보까지 실수로 차단하거나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15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