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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앱 통계, 이제 출처 따져봐도 될까요?

안태준

안태준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부동산 통계 출처 표시 노력해요.
  2. 민간과 공공의 통계 격차 줄여요.
  3. 정확한 정보로 시장 혼란 막아요.
  4. 국토교통부가 정확성 기준 만들어요.
부동산 앱 통계, 이제 출처 따져봐도 될까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A부동산 앱에선 집값 오른다, B기관에선 내린다... 기준이 제각각인 통계가 시장의 불안감을 키운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정보의 신뢰를 높여 혼란을 줄이자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보는 부동산 앱 정보, 더 믿을 수 있게 되나요?

네, 그럴 가능성이 커져요. 앱에서 '이 통계는 서울 30평대 아파트 1,000곳을 기준으로 만들었어요'처럼 출처를 알려주게 되거든요. 100% 의무는 아니지만, 투명성이 높아질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에 제23조의2가 새로 생겨요. 민간 부동산 업체가 통계나 전망을 발표할 때 조사 대상과 기준을 함께 밝히도록 노력해야 한다는 내용이죠. 강제 조항은 아니지만, 정부가 정보의 정확성을 높이기 위한 기준을 만들고 투명성을 유도하는 근거가 됩니다.

제23조의2(부동산 관련 정보 제공 시 조사·분석 근거 등의 표시)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내 집 마련을 위해 부동산 앱을 열심히 보는 김대리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앱은 '공급 폭탄', B앱은 '공급 부족'이라는데… 뭐가 맞는지 몰라 혼란스럽기만 해요. 기준도 없고 출처도 모르겠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앱에서 '3개월 내 입주 가능한 서울 아파트 기준'처럼 통계 출처를 함께 보여줘요. 정보를 비교하고 판단하기가 한결 수월해졌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깜깜이 통계'가 줄어 소비자가 더 합리적으로 부동산 정보를 판단하고, 시장의 투명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돼요.

🔎 우려되는 점

'노력해야 한다'는 권고 수준이라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고, 민간 기업의 자유로운 정보 생산 활동을 위축시킬 수 있다는 목소리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7
공포
발의07.27
위원회 회부07.28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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