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악플 분쟁, 더 빠른 해결책 나올까?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온라인 분쟁 해결 기구를 확대해요.
- '분쟁조정위원회'를 새로 만들어요.
- 분야별 전문 '조정부'를 설치해요.
- 사건 처리 속도를 높이려는 목적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가짜뉴스와 악플 관련 분쟁이 폭주하면서 기존의 단일 처리팀만으로는 감당하기 어려워졌어요. 신속한 해결을 위해 분쟁 해결 조직을 더 크고 전문적으로 만들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온라인에서 억울한 일을 당했을 때, 더 빨리 구제받을 수 있나요?"
네, 그게 이 법의 가장 큰 목표예요. 사건을 종류별로 나눠 전문팀이 처리하게 되면서, 명예훼손이나 허위정보 피해에 대한 판단을 더 빨리 받아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돼요.
🧐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가요?"
네. 주요 온라인 플랫폼에 허위·조작 정보를 신고했는데 그 결과가 만족스럽지 않다면, 누구나 이 위원회에 분쟁 조정을 신청할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 방송미디어통신심의위원회에 있던 '분쟁조정부'가 분쟁조정위원회로 한 단계 업그레이드돼요. 위원회 안에 5명 이하의 소규모 전문 조정부를 둘 수 있게 되고요. 이 작은 조정부가 독자적으로 사건을 결정할 수 있는 권한을 가져서 처리 속도가 빨라질 수 있어요.
제26조의2(분쟁조정위원회) ① ... 9명 이상 20명 이하의 위원으로 구성된 분쟁조정위원회를 둔다. ⑧ ... 5명 이하의 조정위원으로 구성되는 조정부를 둘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부업으로 유튜브를 하는 직장인 A씨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 채널에 악의적인 가짜뉴스 댓글이 달렸어요. 플랫폼에 신고하고 분쟁조정까지 신청했지만, 사건이 너무 밀려 몇 달째 감감무소식이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같은 상황에서 분쟁조정을 신청하면, '허위정보 전담 조정부'에 사건이 바로 배정돼요. 덕분에 훨씬 빠르게 결과를 받아볼 수 있게 될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온라인상 가짜뉴스나 명예훼손 피해자들이 지금보다 더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구제받을 길이 열릴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조직이 커지면서 자칫 표현의 자유를 위축시키거나, 신속함만 강조하다 부실한 결정이 나올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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