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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쓰레기봉투, 폐비닐로 만든다고?

안도걸

안도걸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종량제봉투의 원료를 바꿉니다.
  2. 새 원료는 바로 폐플라스틱이에요.
  3. 정부가 재생원료 비율을 정해요.
  4. 원자재 수입 의존도를 낮춰요.
내 쓰레기봉투, 폐비닐로 만든다고?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최근 잦은 국제 분쟁으로 플라스틱의 원료인 원유 가격이 불안정해졌어요. 쓰레기봉투도 대부분 수입 원료로 만드는데요. 그래서 안정적인 공급을 위해 우리가 버린 폐비닐을 재활용해 종량제봉투를 만들자는 이야기가 나왔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쓰는 종량제봉투가 달라지나요?"

네, 앞으로는 폐비닐 같은 재생원료로 만든 봉투를 쓰게 될 수 있어요. 색깔이나 촉감이 지금과 약간 다를 수 있지만, 튼튼함이나 사용법은 똑같을 거예요.

🧐 "가격이 오르거나 튼튼하지 않으면 어떡하죠?"

정부가 품질 기준과 재생원료 비율을 정해서 관리할 예정이에요. 튼튼하고 합리적인 가격을 유지하며 자원 순환을 늘리는 게 목표랍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폐기물관리법' 제14조제5항에 새로운 단서를 추가하는 거예요. 기존에는 지자체가 자율적으로 종량제봉투를 만들었지만, 앞으로는 기후에너지환경부재생원료의 함유 비율 등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게 됩니다.

제14조(생활폐기물의 처리 등) ⑤ ...다만, 합성수지 재질의 종량제봉투를 판매하는 방법으로 징수하고자 할 경우 종량제봉투의 재질, 재생원료의 함유 비율, 그 밖에 필요한 사항은 기후에너지환경부령으로 정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분리배출에 진심인 직장인 나자원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나자원 씨는 당연하게 새 비닐로 만든 종량제봉투를 썼어요. 국제 유가가 오르면 쓰레기봉투 값도 덩달아 오를까 걱정했지만, 어쩔 수 없다고 생각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나자원 씨는 폐비닐로 만든 종량제봉투를 사용해요. 내가 깨끗하게 버린 비닐이 다시 쓰레기봉투가 되는 걸 보며 자원 순환에 동참하는 기분을 느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자원 순환 경제를 활성화하고, 불안정한 해외 원자재 시장에 대한 의존도를 낮춰 안정적인 공급망을 확보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재생원료 사용으로 봉투 품질이 떨어지거나, 생산 비용이 늘어나 소비자 가격이 오를 가능성도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폐기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1
공포
발의07.21
위원회 회부07.22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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