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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아빠 찬스' 계약, 이제 못하나요?

주진우

주진우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선관위 계약은 경쟁입찰이 원칙이에요.
  2. 특정 업체 밀어주기가 금지돼요.
  3. 수의계약 정보는 10년간 공개해요.
  4. 퇴직 간부 가족 특혜를 막아요.
선관위 '아빠 찬스' 계약, 이제 못하나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선관위 퇴직 간부 가족이 운영하는 회사에 일감을 몰아준다는 의혹이 제기됐어요. 공정성 논란이 커지자, 선거처럼 계약 과정도 투명하게 하자는 목소리가 나왔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내는 세금이 더 투명하게 쓰이는 건가요?"

네, 맞아요. 선관위가 누구와 어떤 계약을 맺는지 낱낱이 공개되니까, 국민 세금이 낭비될 가능성이 줄어들어요. '깜깜이 계약'이 사라지는 거죠.

🧐 "선거 관리에 직접적인 영향이 있나요?"

직접적이진 않지만, 선거를 관리하는 기관의 신뢰도와 직결돼요. 기관이 투명해야 선거 결과에 대한 믿음도 더 단단해지겠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제19조의3 신설이에요. 선관위가 물품을 사거나 공사를 맡길 때, 원칙적으로 공개 경쟁을 해야 한다는 거죠. 예외적으로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그 내용과 사유를 7일 안에 홈페이지에 공개하고 10년간 보관해야 해요.

제19조의3(계약방법의 특례)
① 계약은 일반경쟁입찰로 해야 한다.
⑤ 수의계약을 한 경우 계약내용, 유찰 사유, 선정 사유 등을 7일 이내에 홈페이지에 공개해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선관위에서 일하다 퇴직한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의 자녀가 운영하는 인쇄소. 별다른 경쟁 없이 선관위 투표용지 인쇄 계약을 여러 번 따냈어요. '수의계약'이라 가능했던 일이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A씨 자녀의 회사는 다른 업체들과 동등하게 공개 경쟁입찰에 참여해야 해요. 만약 수의계약을 하더라도, 왜 이 업체가 선정됐는지 모두에게 공개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선관위 계약의 투명성과 공정성이 높아져 기관에 대한 국민 신뢰를 회복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모든 계약을 경쟁입찰로 하면 행정 절차가 복잡해지고, 긴급한 계약이 필요할 때 신속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20
공포
발의07.20
위원회 회부07.21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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