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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가 발전소? 재생에너지로 돈 버는 농촌!

송옥주

송옥주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농어촌 마을이 발전소 주인이 돼요.
  2. 정부와 지자체가 사업을 도와줘요.
  3. 발전소 수익은 마을 주민에게 돌아가요.
  4. 사업 과정과 수익은 투명하게 관리돼요.
우리 동네가 발전소? 재생에너지로 돈 버는 농촌!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농어촌에 사람이 줄고 빈 땅은 늘어나는데, 이걸 그냥 두기 아깝잖아요? 마을 주민이 직접 주인 되는 발전소를 만들어 남는 전기도 팔고, 수익금으로 마을 경제도 살리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도시랑은 상관없는 얘기 아닌가요?"

꼭 그렇지만은 않아요! 친환경 에너지가 늘어나면 우리 모두에게 좋죠. 또, 고향 부모님 댁 마을이 이 사업으로 활기를 띠고 소득도 늘어나는 훈훈한 소식을 들을 수도 있어요.

🧐 "귀농·귀촌 생각 있는데, 저도 참여할 수 있나요?"

그럼요! 이 법은 주민 참여를 핵심으로 해요. 귀농·귀촌해서 마을공동체 일원이 되면, 새로운 소득 기회를 잡고 지역 발전에도 직접 기여할 수 있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은 '농어촌마을공동체 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이라는 개념을 새로 만들었어요. 마을 주민이 직접 사업 주체가 되고, 수익은 주민 소득과 복지에 쓰도록 못 박은 거죠. 정부와 지자체가 계획부터 설치, 운영까지 전 과정을 지원하도록 근거도 마련했고요.

제23조의3(농어촌마을공동체재생에너지 지원사업의 지원)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는 ... 활성화를 위하여 다음 각 호의 사항을 지원할 수 있다.
1. 사업계획의 수립 및 타당성 조사
2. 부지 확보 및 인허가 절차
3. 재생에너지 설비의 설치·운영 및 유지보수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고향 마을 이장님 아들인 30대 김대리, 오랜만에 내려간 고향 풍경이 예전 같지 않아 마음이 쓰였는데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마을 어르신들은 농사도 힘에 부치고, 청년들은 다 떠나 빈집과 놀리는 땅만 늘어나는 상황이었죠. 태양광 사업을 하자니 절차도 복잡하고 초기 자본도 부담스러웠고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마을 주민들이 힘을 합쳐 유휴부지에 태양광 발전소를 세울 수 있어요. 정부 지원으로 초기 부담도 적고, 여기서 나온 수익으로 어르신들 연금처럼 매달 생활비를 지원할 수도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에너지 자립은 물론, 새로운 소득을 만들어 농어촌에 활기를 불어넣고 지역 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좋은 모델이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우후죽순 생기는 발전소가 자연 경관을 해치거나, 사업 수익 분배 과정에서 주민 간 갈등이 생길 수도 있다는 걱정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16
공포
발의07.16
위원회 회부07.20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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