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휴직 후 복귀? 농사용 면세유? 3년 더 갑니다!
임이자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육아휴직자 고용 기업 세금 감면 3년 연장돼요.
- 농업·어업용 석유(면세유) 세금 면제도 3년 연장돼요.
- 두 혜택 모두 2029년 12월 31일까지 늘어나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올해 말로 끝날 예정이었던 두 가지 세금 혜택이 있었어요. 하지만 인구 위기와 고유가 문제는 여전하죠. 그래서 꼭 필요한 지원이 끊기지 않도록, 혜택 기간에 생명 연장을 해주기로 한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곧 육아휴직을 쓰려는데, 저랑 상관있나요?"
네, 간접적으로 좋은 소식이에요. 내가 맘 편히 휴직하고 돌아올 수 있도록 회사를 응원하는 정책이 3년 더 연장되는 셈이니까요. 회사의 부담이 줄면, 경력단절 걱정도 조금은 덜 수 있겠죠?
🧐 "부모님이 농사지으시는데, 어떤 영향이 있죠?"
기름값 걱정을 3년 더 덜어드릴 수 있게 됐어요. 농기계에 들어가는 기름(면세유)을 계속 세금 없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어서, 영농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날짜' 하나를 바꾸는 거예요. 기존 법에서는 육아휴직자 고용 세액공제와 농어업용 면세유 지원이 2026년 12월 31일에 끝나기로 되어 있었어요. 이번 개정안은 이 종료 시점을 2029년 12월 31일로 3년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어요.
조세특례제한법 제29조의8, 제106조의2 - (기존) … 2026년 12월 31일까지 … - (변경) … 2029년 12월 31일까지 …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IT 회사 팀장 김나리(35) 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나리 씨는 출산을 앞두고 육아휴직 후 복귀를 고민 중이에요. 한창 성장하는 스타트업이라 혹시 회사에 부담을 주는 건 아닐까, 내 자리가 없어지진 않을까 걱정이 많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회사가 나리 씨를 다시 고용할 때 세금 혜택을 3년 더 받을 수 있게 돼요. 회사의 부담이 줄어드니, 나리 씨도 한결 마음 편하게 복귀를 준비하고 경력을 이어갈 수 있겠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육아휴직자의 경력 단절을 예방하고, 고유가 시대에 농어민의 소득 안정을 도와 우리 경제 전반에 긍정적인 효과를 줄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세금 감면 혜택 연장은 결국 국가 세수 감소로 이어져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나라 살림에 부담이 될 수 있다는 지적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15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