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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 갑질하면 양식장 면허 취소됩니다

서삼석

서삼석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양식장 노동자 인권 보호를 강화해요.
  2. 폭행, 강제근로 시 면허 취소가 가능해요.
  3. 유죄 판결 시 2년간 신규 면허를 금지해요.
  4. 외국인 노동자 처우 개선을 목표로 해요.
사장님 갑질하면 양식장 면허 취소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양식업계는 외국인 노동자 없이는 운영이 힘들 정도예요. 하지만 일부 양식장에서 강제노동이나 폭행 같은 인권침해가 계속 문제가 됐어요. 그래서 노동자의 인권을 보호하고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려고 이 법을 제안했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먹는 수산물이랑 상관있나요?"

네, 간접적으로요. 노동자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일하면, 우리가 먹는 수산물도 더 건강한 과정을 거쳐 생산될 수 있겠죠. 비윤리적인 생산방식을 줄이는 효과가 있어요.

🧐 "양식장 사장님들은 다 나쁜 사람인가요?"

전혀 아니에요! 대다수 사장님들은 성실하게 운영해요. 이 법은 노동자를 착취하는 일부 사업장을 겨냥해서, 전체 산업의 이미지를 개선하고 공정한 경쟁을 돕는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결격사유 추가예요. 근로기준법이나 선원법의 강제근로·폭행 금지 조항을 어겨 벌금형 이상을 받으면, 2년간 양식업 면허를 새로 받을 수 없게 돼요. 이미 면허가 있는 사람이라도 똑같이 적용돼서 면허가 취소될 수 있고요.

제12조(면허의 결격사유) 신설
6. 「근로기준법」 또는 「선원법」의 강제근로·폭행 금지 조항을 위반하여 벌금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끝난 후 2년이 지나지 아니한 자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외국인 노동자 '나성실' 씨의 이야기로 살펴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나성실 씨는 양식장 사장에게 폭언과 부당한 초과 근무를 강요당했어요. 신고하고 싶었지만, 일자리를 잃고 불이익을 당할까 봐 두려워 참을 수밖에 없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사장이 유죄 판결을 받으면 양식장 운영을 못하게 돼요. 나성실 씨는 부당한 대우에 대해 더 용기 내어 목소리를 낼 수 있고, 사업주도 처벌이 두려워 함부로 대하기 어려워져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노동자의 인권 보호가 강화되고, 장기적으로 양식업계의 이미지를 개선해 건강한 산업 생태계를 만들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사업주 처벌 강화가 인력난을 겪는 양식업계를 위축시킬 수 있고, 무고나 과잉 처벌에 대한 안전장치가 필요하다는 목소리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양식산업발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15
공포
발의07.15
위원회 회부07.16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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