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법/행정#복지/안전망

우리 동네 살리기, 20년 만에 예산 더 늘린다

윤준병

윤준병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지방에 보내는 세금을 늘려요.
  2. 20년 만에 교부세 비율을 올려요.
  3.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을 집중 지원해요.
  4. 재정 자립이 어려운 곳도 도와줘요.
우리 동네 살리기, 20년 만에 예산 더 늘린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방은 돈 쓸 곳이 점점 늘어나는데, 중앙정부에서 받는 '용돈'은 20년째 그대로였어요. 인구 소멸이라는 심각한 위기를 막기 위해 지방 살림에 숨통을 틔워주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인구 소멸 지역에 살면 뭐가 좋죠?"

동네에 도서관, 병원 같은 편의시설이 더 생기거나, 대중교통이 늘어날 수 있어요. 나라에서 지원을 늘려 생활 환경을 개선하는 거죠.

🧐 "이거 증세 아닌가요?"

아니에요. 내는 세금이 늘어나는 게 아니라, 이미 걷힌 나라 세금 중에서 지방으로 가는 몫을 늘리는 방식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두 가지예요. 첫째, 나라 전체 세금 중 지방으로 보내는 돈의 비율을 높입니다. 둘째, '인구감소지역'이나 '재정자립도가 낮은 지역'처럼 특별한 관심이 필요한 곳에 돈을 더 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새로 만들었어요.

제4조(교부세의 재원): 내국세 총액의 1만분의 1,924 → 1만분의 2,124로 상향
제7조(기준재정수요액): '인구감소지역 지원', '재정자립도 낮은 지역 보전' 항목 신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인구 1만 명이 채 안 되는 소도시에 사는 K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동네 유일한 소아과가 문을 닫고, 버스도 하루에 세 번만 다녀서 아이 키우며 살기가 막막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지자체가 지원금을 받아 공공 산후조리원을 짓고, 마을버스 운행 횟수를 늘릴 수 있게 될지도 몰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소멸 위기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 수도권과 지방 간의 재정 격차를 줄여 균형 발전에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중앙정부의 재정 부담이 커질 수 있고, 늘어난 돈이 지역에서 비효율적으로 사용될 수 있다는 걱정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지방교부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7.10
공포
발의07.10
위원회 회부
위원회 심사
본회의 상정
정부이송
공포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10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