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다 '카톡'하면 과태료? 산업안전법 개정안
김종양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위험 작업 중 휴대전화 사용을 금지해요.
- 건설현장 등 안전사고 예방이 목표예요.
- 고용노동부령으로 대상 작업을 정해요.
- 위반 시 300만원 이하 과태료를 부과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건설현장에서 타워크레인 같은 중장비를 운전하면서 스마트폰을 보다 아찔한 사고로 이어지는 경우가 늘고 있어요. 자율적인 노력만으로는 한계가 있어 법으로 직접 안전장치를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건설 현장에서 일하지 않는데, 저와 상관있나요?"
네, 우리 동네 공사 현장이 더 안전해진다는 의미니까요. 위험한 장비가 오가는 곳의 사고가 줄면 그만큼 보행자나 주민의 안전도 함께 지킬 수 있게 돼요.
🧐 "그럼 이제 일할 때 스마트폰은 아예 못 쓰나요?"
아니에요. 이동하거나 높은 곳에서 일하는 등 고용노동부가 정하는 '위험작업'에만 해당돼요. 사무실 근무나 비교적 안전한 작업은 해당하지 않아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산업안전보건법에 새로운 조항을 만드는 거예요. 바로 제40조의2 신설인데요. 이동 및 고소작업 등 위험작업 중에는 휴대용 전화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는 내용이 명확히 들어갔어요. 위반 시에는 최대 3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고요.
제40조의2(위험작업 중 휴대용 전화 사용 금지) 근로자는 이동 및 고소작업 등 고용노동부령으로 정하는 위험작업을 하는 중에는 휴대용 전화를 사용하여서는 아니 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건설현장 타워크레인 기사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아찔하게 높은 곳에서 무거운 자재를 옮기면서도, 틈틈이 스마트폰으로 가족에게 온 메시지를 확인하곤 했어요. 잠시 한눈판 사이 위험한 상황이 생길 뻔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위험작업 중에는 휴대전화를 잠시 멀리해야 해요. 급한 연락을 놓칠까 걱정도 되지만, 한순간의 방심이 큰 사고로 이어지는 것을 막아 동료와 나의 안전을 지킬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작업 중 집중도를 높여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전체의 안전 문화를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개인의 통신 자유를 과도하게 제한할 수 있고, 긴급한 연락을 놓칠 수 있다는 반론도 제기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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