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그림인 줄 몰랐네? 'AI 제작' 표시, 이렇게 바뀝니다
김우영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AI 제작' 표시 예외 규정을 만들어요.
- 단순 보조 AI 사용 시 표시를 안 해도 돼요.
- 예술·창작물의 범위가 명확해져요.
- AI 사업자의 부담을 줄여 산업을 키워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의 'AI 제작' 표시 규칙이 너무 애매하고 빡빡해서, AI를 살짝만 써도 알려야 하는지 헷갈렸어요. 이런 불필요한 규제가 성장을 막는다고 보고 규칙을 좀 더 명확하고 합리적으로 다듬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앞으로 AI가 만든 이미지나 영상은 구분이 더 어려워지는 건가요?"
꼭 그렇지는 않아요. 딥페이크처럼 진짜와 구분하기 어려운 콘텐츠는 여전히 'AI 제작' 표시를 해야 하거든요. 다만, 단순 편집이나 색 보정 같은 보조 기능에 쓰인 AI는 표시가 사라질 수 있어요.
🧐 "웹툰이나 광고 같은 창작물은 어떻게 되나요?"
웹툰, 영화 같은 문화상품은 작품 전체에 한 번만 표시하는 등 최소한의 방식으로 알리면 돼요. 모든 장면마다 일일이 표시하지 않아도 되니 창작 활동이 훨씬 자유로워지겠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인공지능 기본법 제31조'에 예외 조항을 만드는 거예요. 포토샵 AI 지우개나 간단한 색 보정처럼 AI를 보조 도구로만 썼을 땐 'AI 제작' 표시를 안 해도 된다는 내용이 새로 생겼어요. 또, 모호했던 예술·창의적 표현물이라는 말 대신 '문화산업진흥 기본법'에 따른 문화상품으로 용어를 명확히 해서 혼란을 줄였어요.
제31조(인공지능 투명성 확보의무) ② ...다만, 표준적인 편집의 보조에만 활용되거나 이용자가 제공한 데이터 또는 그 의미를 실질적으로 변경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그러하지 아니하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웹툰 작가 A씨의 작업실을 살짝 들여다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AI 채색 툴로 작업 시간을 확 줄였어요. 하지만 현행법상 AI를 썼다는 걸 모든 컷마다 알려야 할지 몰라, 매번 'AI 보조 사용'이라고 작게 적으며 고민이 많았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법이 바뀌면, 단순 보조 도구 사용은 표시 의무가 면제돼요. 작품 전체에 한 번만 알려주면 되니, A씨는 더 이상 고민 없이 창작에만 집중하며 멋진 작품을 만들 수 있게 될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규제 완화로 국내 AI 기업과 크리에이터들이 더 자유롭게 기술을 활용하며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이 마련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AI 제작 표시 예외가 넓어지면서, 이용자들이 AI 생성물과 아닌 것을 구분하기 어려워져 작은 혼란이 생길 수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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