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계절근로자, 이제 '품앗이'도 가능해져요
임이자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 개선돼요.
- 이웃 농가 단기 근무가 가능해져요.
- 복잡한 허가 대신 사후 신고로 바뀌어요.
- 농촌의 부족한 일손을 해결하기 위함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농촌은 지금 일손 부족으로 비상이에요. 외국인 계절근로자 제도가 큰 힘이 되고 있지만, 한계도 있었어요. 한 곳에서만 일해야 해서 옆집 포도밭이 바빠도 도와줄 수가 없었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농촌에 살지 않는데, 저랑 무슨 상관이죠?"
이 법은 우리가 먹는 농산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어요. 농번기에 일손이 부족해 출하 시기를 놓치는 일이 줄어들면, 더 신선한 국산 농산물을 만날 수 있겠죠?
🧐 "외국인 근로자 관리가 허술해지는 건 아닐까요?"
그렇지 않아요. 원래 일하던 곳의 사장님 동의도 받아야 하고, 정해진 기간 동안만 이웃에서 일할 수 있어요. 또 15일 내에 신고해야 하는 의무도 있어서 무분별하게 일터를 옮길 순 없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출입국관리법 제21조예요. 이전에는 외국인 근로자가 근무처를 바꾸려면 무조건 법무부장관의 '사전 허가'를 받아야 했어요. 하지만 이제 계절근로자는 아래 요건을 갖추면 사전 허가 없이 이웃 농가에서 일하고 '사후 신고'를 할 수 있게 돼요.
1. 기존 근무처와 같은 읍·면·동 또는 인접 지역일 것 2. 1회당 정해진 기간을 넘지 않을 것 3. 원래 근무처 사장님의 서면 동의를 받을 것 4. 새 근무처에서 15일 내에 신고할 것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딸기 농사를 짓는 김 사장님과 외국인 계절근로자 T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옆집 토마토 농장이 수확 철이라 정신없이 바빠요. T씨가 며칠 도와주고 싶어도, 법적으로는 불가능했어요. 근무처 변경 허가를 받는 건 너무 복잡하고 오래 걸렸거든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김 사장님이 동의서만 써주면, T씨는 잠깐 옆집 토마토 농장 일을 도와줄 수 있어요. '농촌 품앗이'가 가능해진 거죠. 이웃 농가도 돕고, T씨도 수입이 늘어 좋아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짧은 기간에 집중적으로 일손이 필요한 농촌의 인력난에 숨통을 틔워주고, 인력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근무지 이동이 잦아지면서 생길 수 있는 근로자 관리의 허점을 막기 위해, 사후 신고 시스템을 꼼꼼하게 운영해야 한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12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