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민의 은퇴지원금, 세금 떼지 않게 바뀝니다
박성훈
국민의힘
핵심 체크
- 어민 폐업지원금 세금 100% 면제돼요.
- 2031년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돼요.
- 3년 안에 다시 어업하면 세금 추징돼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우리 바다에 물고기가 줄고 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죠? 그래서 배를 줄이는 '감척사업'을 하는데요. 어업을 그만두는 어민에게 폐업지원금을 드리지만, 여기에 세금을 매기니 실질적인 도움이 안 됐어요. 그래서 세금을 없애 어민들의 참여를 늘리고, 우리 바다 생태계를 지키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어민은 아닌데, 이 법이 저랑 상관있나요?"
네, 관련 있어요! 이 법은 지속가능한 어업 환경을 만드는 데 도움을 줘요. 장기적으로 우리가 신선한 국산 수산물을 안정적으로 맛보는 데 기여할 수 있답니다.
🧐 "세금을 깎아주면 국가 재정이 줄지 않나요?"
단기적으로는 그럴 수 있어요. 하지만 어족자원이 고갈되어 수산업 전체가 무너지는 걸 막는 비용이라고 생각하면, 더 큰 손실을 막는 미래 투자에 가까워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안의 핵심은 '조세특례제한법'에 제104조의37 항목을 새로 만드는 거예요. 어민들이 '연근해어업 구조개선 사업'의 일환으로 받는 폐업지원금에 대한 세금 부담을 완전히 덜어주는 내용이죠. 핵심은 폐업지원금에 붙는 소득세나 법인세를 100% 깎아준다는 거예요. 다만, 혜택만 받고 3년 안에 다시 어업을 시작하면 감면된 세금을 다시 내야 한다는 안전장치도 포함됐어요.
제104조의37(연근해어업 구조개선에 따른 폐업지원금에 대한 과세특례) ① ...폐업지원금에 대해서는 2031년 12월 31일까지 소득세 또는 법인세의 100분의 100에 상당하는 세액을 감면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40대 어민 김선장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수십 년 탄 배를 정리하고 폐업지원금 1억 원을 받기로 했어요. 이걸로 작은 가게라도 열 생각이었죠. 그런데 세금으로 수백만 원이 빠진다는 말에 앞길이 막막해졌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김선장님은 지원금 1억 원을 세금 없이 모두 받을 수 있어요. 덕분에 새로운 시작을 위한 종잣돈을 온전히 확보하게 되어 한시름 놓게 됐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어민들의 자발적인 감척사업 참여를 늘려 고갈 위기인 연근해 어족자원을 보호하고, 어민들의 은퇴 후 생활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세금 감면 혜택을 노린 도덕적 해이가 발생할 수 있고, 특정 직업군에 대한 조세 혜택이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지적이 나올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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