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업 병원 진료기록, 이젠 국가가 챙겨줘요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병원 폐업 시 진료기록 보관이 바뀝니다.
- 개인이 아닌 보건소 보관이 의무가 돼요.
- 내 기록을 더 안전하게 관리하기 위함이죠.
- 전자차트 시스템 연동도 강화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병원이 갑자기 문을 닫으면 내 진료기록은 어디로 가야 할까요? 부실 관리나 원장님 연락 두절로 소중한 진료기록을 떼지 못하는 일이 잦았어요. 소중한 개인정보가 위험에 처하기도 했고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다니던 병원이 사라지면 진료기록은 어떻게 찾죠?"
이제부턴 고민 끝! 병원이 문을 닫으면 모든 기록은 관할 보건소로 가요. 필요할 때 보건소에 가서 안전하게 보관된 내 기록을 찾을 수 있어요.
🧐 "제 정보가 더 안전해지는 건가요?"
그럼요! 개인이 관리할 때보다 국가 시스템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하니 개인정보 유출이나 기록이 사라질 위험이 훨씬 줄어들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병원이나 의원이 문을 닫을 때 진료기록을 직접 보관할 수 있었던 예외 조항을 없애는 거예요. 의료기관 개설자가 직접 보관할 수 있도록 한 규정을 삭제해서, 이제 무조건 보건소로 기록을 넘겨야 합니다.
의료법 제40조의2(진료기록부등의 이관) ① ...관할 보건소장에게 넘겨야 한다. (단서 조항 삭제)
이로써 모든 진료기록은 보건소 이관이 원칙이 됩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보험금 청구를 위해 5년 전 진료기록이 필요해진 A씨 이야기.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동네 병원은 이미 폐업했고, 원장님 연락처는 바뀌어서 진료기록을 찾지 못해 결국 보험금을 받지 못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폐업한 병원 이름만 안다면, 가까운 보건소에 가서 바로 진료기록을 발급받아 무사히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환자의 정보 접근권이 강화되고, 진료기록 유실 및 개인정보 유출 위험이 크게 줄어들 거예요.
🔎 우려되는 점
모든 폐업 병원의 기록을 보건소가 관리하게 되면, 보관 시스템의 용량이나 행정 인력에 부담이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4일 17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