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회사 주식, 30%까지 먼저 살 수 있다고?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우리사주조합 우선배정 20%
- 이걸 30%로 늘리는 법이에요
- 근로자 자산형성 기회 확대
- 회사 주식을 더 살 기회가 생겨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직원이 자기 회사 주식을 살 수 있는 '우리사주' 제도가 있어요. 하지만 회사가 새로 주식을 발행할 때 직원에게 우선 배정하는 비율이 20%로 묶여 있어 아쉬움이 있었죠. 직원들의 자산 형성 기회를 늘려주기 위해 이 비율을 높이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우리사주 하는 직장인인데, 좋은 건가요?"
네, 회사가 주식을 발행하거나 팔 때 우리사주조합이 먼저 살 수 있는 물량이 20%에서 30%로 늘어나요. 예전보다 더 많은 주식을 살 기회가 생기는 거죠.
🧐 "저는 일반 주식 투자자인데, 저한테는요?"
회사가 유상증자 등을 할 때 직원들에게 돌아가는 몫이 커지는 셈이에요. 일반 투자자에게 배정될 물량이 상대적으로 줄어들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자본시장법의 일부 조항을 바꾸는 거예요. 회사가 주식을 발행할 때 우리사주조합에 먼저 떼어줘야 하는 비율이 달라지는데요. 기존에는 모집 또는 매출하는 주식 총수의 100분의 20이었지만, 이제 그 기준이 30%로 높아지는 거죠.
자본시장법 제165조의7(우리사주조합원에 대한 주식의 배정) 기존: ...주식총수의 100분의 20을 배정하여야 한다. 변경: ...주식총수의 100분의 30을 배정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요즘 '영끌' 대신 '열일'해서 우리사주로 자산을 불리려는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의 회사가 유상증자를 했지만, 직원 배정 물량(20%)이 적어 신청한 만큼 주식을 받지 못해 아쉬웠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직원 우선배정 물량이 30%로 늘어나요. A씨는 이전보다 많은 회사 주식을 확보해 미래를 위한 든든한 자산을 만들 기대를 할 수 있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근로자의 주주 참여를 늘리고 재산 형성 기회를 확대해, 회사의 성과를 함께 나누며 동기 부여가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직원에게 배정되는 물량이 늘면 일반 주주의 투자 기회가 줄어들고, 단기적으로 주식 가치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0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