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뉴스
파업 때 알바 고용? '진짜 사장'의 기준 바뀐다
사용자성 범위 조정···최은석·이진숙 의원 노란봉투법 개정안 발의
17시간 전
이진숙 의원, 노동조합법 개정 발의…독립 하청 원청 사용자성 제한
23시간 전
사용자성 명확·성과급 쟁의 대상 제외…이진숙, 1호 법안 노봉법 개정...
1일 전
野이진숙, 1호 법안은 ‘노란봉투법 개정안’…“원청 교섭 남용 막을 ...
1일 전
이진숙, ‘노란봉투법 개정안’ 1호 법안 발의…“노동 포퓰리즘 바로잡...
1일 전
이진숙, '1호 법안'으로 노란봉투법 재개정안 발의…"노동 포퓰리즘 바...
1일 전
이진숙, '노란봉투법 개정안' 발의…국힘 당권파·친한계·개혁신당 참...
1일 전
“노란봉투법 최대 애로는 모호한 사용자성”
5일 전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원청 사용자성 확대에 하도급 현장도 촉각
5일 전
"노란봉투법 시행 후 산업계 혼선 커졌다…원청교섭 요구 439곳, 본교섭...
6일 전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산업계 "무서워서 하청 지원 하겠나"
2026년 6월 18일
노란봉투법 시행 100일…野 “하청 1151곳, 원청 434곳에 교섭 요구해”
2026년 6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