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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킥보드, 아무 데나 뒀다간 벌금 20만원?

김종양

김종양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공유킥보드 전용 주차구역이 생겨요.
  2. 지정 구역이 아닌 곳에 두면 벌금을 내요.
  3. 대여 업체도 방치된 킥보드를 수거해야 해요.
공유킥보드, 아무 데나 뒀다간 벌금 20만원?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길에 아무렇게나 버려진 전동킥보드 때문에 불편했던 경험, 다들 있으시죠? 누가 치워야 할지 책임이 불분명해 안전 문제가 계속됐어요. 이 법은 보행자의 안전을 지키고 도시를 깔끔하게 만들기 위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는 킥보드 이용자인데, 이제 어디에 반납해야 하죠?"

앞으로는 지자체가 설치한 전용 주차 구역이나 반납 구역에 세워야 해요. 앱에서 반납 가능 구역을 잘 확인해야겠죠?

🧐 "만약 지정 구역이 아닌 곳에 세우면 어떻게 되나요?"

최대 20만 원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어요. 대여 업체도 방치된 킥보드를 수거하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게 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전에는 법에 '개인형 이동장치 주차' 관련 규정이 아예 없었어요. 이번 개정안은 두 개의 조항을 새로 만들어 책임의 주체를 명확히 합니다. 지자체는 주차 구역을 만들고, 이용자와 업체는 정해진 곳에 주차하고 방치된 기기를 수거할 의무가 생긴 거죠.

제55조의3(개인형 이동장치의 무단방치 금지)
① 누구든지 ... 무단으로 방치하여서는 아니 된다.
② 대여사업자는 ... 지체 없이 수거조치하여야 한다.

이제 이 조항들이 무단 방치를 막는 법적 근거가 됩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유모차를 끄는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인도를 막은 킥보드 때문에 매번 찻길로 돌아가야 했어요.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단속 근거가 없다'는 답변만 돌아와 답답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지정된 주차 구역이 생겨 보도가 훨씬 넓어졌어요. 가끔 방치된 킥보드가 보여도 업체가 바로 수거해가니 마음이 놓입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보행자가 안전해지고 길거리가 깨끗해져 쾌적한 도시 환경을 만들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주차 공간이 부족하거나 너무 멀면 이용자 불편이 커지고, 공유킥보드 산업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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