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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약국’ 잡는 특수경찰, 약국에도 뜬다?

서미화

서미화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약국 단속 공무원에게 수사권을 줘요.
  2. 의료기관 단속 공무원과 형평성을 맞춰요.
  3. 불법 약국 근절로 국민 건강을 지켜요.
  4. 전문성을 갖춘 신속한 수사가 가능해져요.
‘사무장 약국’ 잡는 특수경찰, 약국에도 뜬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병원 잡는 '특별 경찰'은 있는데, 약국 잡는 '특별 경찰'은 없었어요. 면허를 빌려 운영하는 불법 약국이 갈수록 교묘해지면서 전문적인 수사 권한이 필요해졌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동네 약국이 갑자기 수사받는 일도 생기나요?"

일반적인 약국은 걱정할 필요 없어요. 약사 면허를 빌려 비전문가가 운영하는 등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사무장 약국' 같은 불법 약국이 주요 단속 대상이 될 거예요.

🧐 "이 법이 통과되면 약 사기가 더 안전해지나요?"

그럴 수 있어요. 전문 단속 인력이 직접 수사까지 하게 되면 불법 의약품 유통이나 무자격자 조제 같은 위험한 행위가 줄어들어 더 안심하고 약을 살 수 있게 될 거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특별사법경찰, 줄여서 특사경의 범위를 넓히는 거예요. 지금까지 보건복지부나 지자체 공무원은 의료법 관련 위반만 수사할 수 있었는데요. 이제 약사법상 불법 약국 개설·운영 범죄도 직접 수사할 수 있게 권한을 추가해요.

제5조(사법경찰관리)
21. (전략)... 다음 각 목에 규정된 사무에 종사하는 ... 공무원
마. 「약사법」에 규정된 약국의 개설·운영에 관한 단속 사무 (신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약사가 아닌 사람이 약국을 차리는 건 불법이지만, 단속은 쉽지 않았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단속 공무원 A씨가 불법 의심 약국을 발견해도 수사권이 없어 증거 확보에 한계가 있었죠. 결국 경찰에 사건을 넘겨야 해서 시간이 오래 걸리고 수사의 '골든 타임'을 놓치기 일쑤였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씨는 '특사경' 권한으로 직접 압수수색 등 강제수사를 할 수 있어요. 현장에서 바로 증거를 확보하고 신속하게 수사를 진행해 불법 약국을 더 효과적으로 뿌리 뽑을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전문성을 갖춘 공무원이 직접 수사해, 국민 건강을 위협하는 불법 약국을 더 신속하고 효과적으로 단속할 수 있을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수사권이 남용될 경우, 선량한 약사들이 과도한 단속이나 압박을 받을 수 있다는 역효과에 대한 우려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사법경찰관리의 직무를 수행할 자와 그 직무범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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