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학대 전과자, 우리 아이 곁에 못 오게 철벽 방어
강경숙
조국혁신당
핵심 체크
- 아동학대 범죄자 취업 제한 기관이 늘어나요.
- 국제학교, 학교 밖 청소년 센터 등도 포함돼요.
- 교육청이 채용 전 범죄 경력을 먼저 확인해요.
- 아동학대 예방의 사각지대를 줄여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금까지는 학교 밖 청소년 센터나 국제학교 등은 아동학대 범죄자의 취업 제한 대상에서 빠져 있었어요. 아동 보호에 구멍이 있었던 셈이죠. 또 기간제 교사를 채용할 때, 교육청이 아닌 학교에 배치된 후에야 학교장이 범죄 경력을 조회할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아이가 국제학교에 다니는데, 더 안전해지는 건가요?"
네, 맞아요. 이제 국제학교, 외국교육기관, 특수교육지원센터 등도 아동학대 범죄자의 취업이 제한돼요. 아이들이 더 안전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보호망이 넓어지는 거예요.
🧐 "기간제 교사는 뭐가 달라지는 거죠?"
이전에는 기간제 교사가 학교에 온 뒤에야 범죄 경력을 확인할 수 있었지만, 이제 교육청이 채용 단계에서 미리 확인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게 돼요. 문제 있는 사람이 아이들 곁에 가는 걸 사전에 막을 수 있게 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아동복지법 제29조의3에 취업 제한 대상 기관을 대폭 추가하는 거예요. 그동안 사각지대에 있던 기관들이 포함되면서 아이들 보호에 빈틈이 없어지도록 하는 거죠. 또 교육청이 채용 전에 직접 범죄 경력을 조회할 수 있는 권한을 새로 만들었어요.
아동학대관련범죄자의 취업이 제한되는 아동관련기관에 다음 기관들을 추가함. 29.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30. 국제학교 31. 외국교육기관 32. 특수교육지원센터 등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초등학생 아이를 둔 지혜 씨는 새 학기 기간제 선생님이 어떤 분일지 늘 궁금했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새 기간제 선생님이 학교에 온 뒤에야 범죄 경력 조회가 가능했어요. 만약 문제가 발견되면 다시 채용 절차를 밟아야 해 수업에 공백이 생기고, 지혜 씨는 그동안 아이가 위험에 노출될까 봐 불안에 떨어야 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교육청에서 채용할 때 미리 아동학대 범죄 경력을 확인해요. 문제가 없는 분만 학교로 오게 되니 지혜 씨는 한결 마음이 놓이고, 학교는 안정적으로 학사를 운영할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 및 서비스 기관 전반에 걸쳐 촘촘한 안전망을 구축하고, 사전 예방 시스템을 도입해 아동학대 위험을 효과적으로 줄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취업 제한의 범위가 넓어지면서 과도한 규제가 될 수 있고, 범죄 경력 조회 과정에서 개인정보 보호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신중한 접근이 필요하다는 의견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1
parksiho
∙
찬성
9시간 전
아동학대는 구조적으로 억울한 판결이 생기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억울한 판결이 생길 수도 있고, 개인 정보 보호 문제가 발생할 수 있지만, 이미 기존에 시행중인 제도를 확장하는 것이라 이러한 문제점은 기존 제도와도 공유합니다. 더하여 이러한 문제점보다도 아동 학대 방지라는 사회적 실익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기존 제도의 사각지대에 있고 그 특성상 학대에 더 취약할 수밖에 없는 기관까제 확대한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라 생각합니다
어흥 전달까지 5일 18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