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행정

국정감사, 이제 ‘읽고 답장 없음’은 끝!

권향엽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국회 상임위, 활동보고서 제출 의무화.
  2. 2년마다 위원회 활동을 종합 보고해요.
  3. 국정감사 결과가 보고서에 꼭 들어가요.
  4. 정식 보고서가 없어도 기록이 남아요.
국정감사, 이제 ‘읽고 답장 없음’은 끝!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매년 국정감사에 막대한 세금이 쓰이지만, 결과보고서 10개 중 3개는 채택되지 않고 사라져요. 국민의 알 권리를 위해 이제부터는 활동보고서에라도 감사 내용을 꼭 남기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국정감사 결과가 저랑 무슨 상관이죠?"

국정감사는 정부가 세금을 잘 썼는지, 정책은 올바른지 따지는 자리예요. 여기서 나온 개선 요구가 정부 정책에 반영돼 우리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죠.

🧐 "보고서가 남으면 뭐가 좋아져요?"

중요한 지적 사항이 공중에 뜨지 않고 공식 기록으로 남아요. 언론이나 시민단체가 정부를 감시하고 정책 변화를 요구할 근거가 더 확실해지는 셈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국회법 제36조에 새로 생기는 활동보고서 제출 의무예요. 지금까지는 상임위원회의 활동을 종합적으로 보고할 의무가 없었어요. 이제 2년마다 의무적으로 활동보고서를 내고, 국정감사 결과보고서가 통과되지 않아도 주요 감사 내용을 여기에 담아야 해요.

② 상임위원회는 ... 활동보고서를 2년마다 의장에게 제출한다.
③ 국정감사 결과를 처리하지 않은 경우에도 ... 활동보고서에 국정감사의 주요 실시내용을 포함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시민 A씨는 우리 동네의 비효율적인 공공시설 운영에 분통이 터졌어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국정감사에서 문제가 지적돼도, 여야 힘겨루기로 최종 보고서가 채택되지 않으면 시정 요구도 없이 흐지부지 잊혔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최종 보고서가 무산돼도 '위원회 활동보고서'에 문제점이 기록으로 남아요. 다음 국회에서 이 기록을 근거로 다시 문제를 제기할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국회의 책임성이 강화되고, 국정감사 결과가 정치적 이유로 묻히는 일을 막아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보고서 작성이 또 다른 행정 부담이 되거나, 내용이 형식적으로 채워져 실효성이 떨어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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