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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더 높게 짓게 해준대요

김희정

김희정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재개발·재건축 사업의 용적률을 높여줘요.
  2. 법에서 정한 최대치의 1.3배까지 가능해져요.
  3. 급등한 공사비 부담을 덜어주려는 목적이에요.
  4. 도심에 주택 공급을 활성화하려는 거예요.
재개발·재건축, 아파트 더 높게 짓게 해준대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최근 공사비가 너무 올라 재개발·재건축 사업성이 뚝 떨어졌어요. 이러다 보니 사업이 멈추거나 미뤄져 새 아파트 공급이 줄어들 위기죠. 이 법은 ‘사업성 악화’로 멈춘 재개발 사업에 숨통을 틔워주기 위해 제안됐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동네 재개발 사업이 빨라질까요?"

네, 그럴 수 있어요. 아파트를 더 높고 넓게 지을 수 있게 되면 조합이나 건설사의 수익성이 좋아져요. 덕분에 사업 속도가 붙거나 멈췄던 사업이 다시 시작될 수 있죠.

🧐 "사람이 너무 몰려 복잡해지는 거 아닐까요?"

그런 걱정도 있어요. 용적률이 높아지면 같은 면적에 더 많은 세대가 살게 되니까요. 교통 체증이나 학교 부족 같은 기반 시설 문제가 생길 수 있다는 점은 고민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용적률 상향이에요. 특정 지역에서 재개발·재건축 사업을 할 때, 기존에는 법에서 정한 최대치까지만 지을 수 있었는데요. 앞으로는 그 기준을 더 높여주는 거죠.
핵심은 숫자 ‘130’이에요. 기존 법 조항에 이 숫자가 더해지면서 아파트를 더 많이 지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기는 셈입니다.

제54조(재건축사업 등의 용적률 완화…)
...용적률의 상한(이하 “법적상한용적률”이라 한다)의 100분의 130까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오래된 아파트에 사는 김대리님의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우리 아파트 재건축 언제 되는 거야?" 김대리님은 입버릇처럼 말했어요. 공사비는 계속 오르는데, 지을 수 있는 아파트 수는 정해져 있으니 사업이 몇 년째 제자리걸음이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용적률이 올라가면서 사업성이 확보됐다는 소식이 들려와요. 조합 총회에서 드디어 사업을 다시 추진하기로 결정했죠. 김대리님은 새 아파트 입주를 기대하게 됐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도심에 새 아파트 공급이 늘어나 주택 시장을 안정시키고, 노후된 주거 환경을 빠르게 개선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반면, 도시가 너무 빽빽해져 삶의 질이 떨어질 수 있어요. 일조권 침해나 교통, 교육 등 기반 시설 부족 문제가 심해질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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