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이 학교 정보, 이제 의무적으로 공개됩니다
윤영석
국민의힘
핵심 체크
- 학교의 주요 정보를 의무적으로 공개해요.
- 교육성과, 방과후학교 현황 등을 알려줘요.
- 학부모의 알 권리와 교육 참여를 보장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자녀 교육에 대한 관심은 높은데, 정작 학교 속사정은 알기 어려웠죠. ‘학교알리미’가 있지만 통계 위주라 아쉬웠고요. 그래서 학부모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정보를 학교가 직접 공개하도록 의무화해서 교육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기존의 학교알리미랑 뭐가 다른가요?"
학교알리미가 정해진 통계 위주였다면, 이제는 학교별 특색이 담긴 교육 성과나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처럼 학부모가 진짜 궁금해하는 살아있는 정보를 얻게 돼요.
🧐 "모든 학교 정보가 다 공개되나요?"
그렇지는 않아요. 학생 개인정보는 철저히 보호되고요. 학부모의 교육 참여와 학교 선택에 꼭 필요한 정보 중심으로 공개될 예정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교육기본법에 ‘제23조의4(교육정보의 공개)’ 조항을 새로 만드는 거예요. 가장 큰 변화는 교육감과 학교장에게 정보 공개 의무가 생긴다는 점이죠. 개인정보를 제외한 주요 교육정보를 매년 1회 이상 의무적으로 공개해야 해요. 어떤 정보를 공개해야 하는지 딱 정해줬어요.
1. 학교별 교육성과에 관한 사항 2. 방과후학교 운영 현황 3. 학생의 학습·진로지도 및 생활지도 주요 사항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자녀를 둔 맞벌이 부부, 김OO님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옆집 엄마의 ‘카더라’ 정보에만 의존하며 어느 학교를 보내야 할지 막막했어요. 학교 홈페이지는 너무 원론적인 이야기뿐이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A초등학교는 ‘코딩 방과후학교’가 활성화되어 있고, B초등학교는 ‘학생 상담 프로그램’이 우수하다는 정보를 공식적으로 비교할 수 있게 돼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학부모의 알 권리가 충족되고 학교 선택권이 넓어져 교육 투명성이 높아질 거예요.
🔎 우려되는 점
학교별 정보가 공개되면서 자칫 학교 간 서열화가 심해지거나 과도한 경쟁을 부추길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1
롤대남입니다
∙
중립
1일 전
최근 SNS의 발달, 관심이 커지는 교내 문제로, 오래 전부터 화제였던 학교폭력 등 자녀를 둔 부모들의 걱정이 커져가는 와중, 자녀의 학교에 대해 알 권리의 확장은 긍정적입니다. 그러나 경쟁과열, 컴플레인의 증가 등 문제도 있다고 봅니다. 의무적으로 공개를 결정한 범위보다는 조금은 덜한 범위 내에서 학교 정보가 조금은 제한적으로 공개되는것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어흥 전달까지 4일 19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