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 직관, '안전'도 버프 받는다
박정하
국민의힘
핵심 체크
- 대규모 e스포츠 행사 대상이에요.
- 주최자에게 안전관리 의무를 줘요.
- 안전 계획 수립, 교육이 필수예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롤드컵 현장처럼 팬들이 몰리는 e스포츠 행사, 정작 안전을 챙길 법적 의무는 없었어요. 만일의 사고를 막고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최소한의 규칙을 만들자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좋아하는 팀 경기 보러 갈 때, 뭐가 달라지나요?"
입장 줄이나 비상 대피로가 더 체계적으로 관리될 거예요. 주최 측이 안전 계획을 짜야 하거든요. 덕분에 더 안심하고 경기를 즐길 수 있죠.
🧐 "모든 e스포츠 대회에 다 적용되나요?"
아니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행사부터 적용돼요. PC방 대회 같은 작은 규모는 해당되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 법에는 없던 안전관리 의무 조항이 새로 생겨요. '이스포츠행사 안전관리계획'을 세우고 교육과 점검을 하라는 게 핵심이죠. 어떤 규모의 행사부터 적용될지, 계획은 어떻게 짜야 할지 등 구체적인 내용은 앞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해질 예정입니다.
제11조의2(이스포츠행사 개최 시 안전관리조치) ① ...안전관리에 필요한 조치를 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리그 오브 레전드 팬 ‘김어흥’ 씨의 결승전 직관, 어떻게 달라질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인기 팀 결승전, 입구는 한 곳뿐이라 인파에 떠밀려 입장했어요. 비상구가 어디인지 안내도 없어 불안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주최 측이 미리 동선을 짜두고 안전요원을 곳곳에 배치했어요. 경기 전 비상 대피로 안내 영상도 나와 마음이 놓여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관람객과 선수 모두가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e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최소한의 장치가 마련돼요.
🔎 우려되는 점
행사 주최자, 특히 중소 규모 업체에게는 안전 계획 수립과 이행이 추가적인 비용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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