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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면허 음주운전도 '음주운전 방지장치' 의무화

서범수

서범수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상습 음주운전 처벌이 강화돼요.
  2. 무면허 음주운전자도 대상에 포함돼요.
  3.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꼭 달아야 해요.
  4. 도로 위 안전을 더 튼튼하게 만들어요.
무면허 음주운전도 '음주운전 방지장치' 의무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상습 음주운전자는 음주운전 방지장치를 달아야 하지만, 면허가 없다는 이유로 무면허 음주운전자는 쏙 빠져나가는 허점이 있었어요. 이들을 포함시켜 더 촘촘하게 관리하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저는 술도 안 마시고 운전하는데, 무슨 상관이죠?"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도로가 더 안전해져요. 상습 음주운전자의 운전대를 원천 차단해 나와 내 가족의 안전을 지키는 효과가 있죠.

🧐 "'음주운전 방지장치'가 정확히 뭔가요?"

차량에 설치하는 음주측정기예요. 시동을 걸 때 숨을 불어넣어 알코올이 감지되면 아예 시동이 걸리지 않도록 막는 장치랍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에는 면허 취소 처분을 받은 사람만 음주운전 방지장치 부착 대상이었어요. 애초에 면허가 없어 취소될 면허도 없는 사람은 쏙 빠져나갔죠. 개정안은 이 문구를 '위반한 사람'으로 바꾸고, 무면허 운전(제43조)을 함께 저지른 경우를 명시적으로 포함시켰어요.

[기존] ...위반하여 운전면허 취소처분을 받은 사람이...
[변경] ...(제43조를 함께 위반한 경우도 포함하며)... 위반한 사람이...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책임감 있는 운전자 김대리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김대리는 상습 음주운전자가 면허도 없이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는 뉴스를 보고 불안했어요. 처벌을 받아도 어떻게 계속 운전할 수 있는지 답답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법이 바뀌면 상습 무면허 음주운전자도 '음주운전 방지장치' 없이는 시동조차 걸 수 없게 돼요. 김대리는 이제 조금 더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을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사각지대 해소: 법의 허점을 막아 상습 음주운전 재범을 효과적으로 예방하고 도로 안전을 강화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실효성 문제: 장치 설치를 회피하거나 다른 사람의 차량을 운전하는 등 제도를 우회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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