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오래 살면 공무원 시험 가산점?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비수도권 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을 줘요.
- 해당 지역에 오래 거주한 사람이 대상이에요.
- 지역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법안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청년들이 수도권을 향하면서 지방 도시들이 위기를 맞고 있어요. 이 법은 그 지역을 지켜온 사람들에게 혜택을 줘서, 지역도 살리고 떠나는 인재도 붙잡자는 일종의 SOS 신호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서울 사는데, 저랑은 상관없는 얘기죠?"
네, 수도권 지역 채용에는 가산점이 적용되지 않아요. 오히려 지방에 연고가 없는 분들은 비수도권 공무원 시험에서 다른 응시자보다 조금 불리해질 수는 있습니다.
🧐 "지방에서 공무원 시험 준비하는데, 무조건 유리해지나요?"
네, 근무할 지역에 오래 사셨다면 필기시험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어요. 정확한 거주 기간은 앞으로 정해질 예정이지만, 고향에서 공직을 꿈꾸는 분들께는 희소식이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기존 국가공무원법은 취업지원 대상자, 의사상자 등에게 가산점을 줬어요. 이번 개정안은 가산점 대상을 넓히는 게 핵심이에요. '근무할 지역을 미리 정해서 뽑는 시험'에서, 그 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산 사람도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되죠. 단, 수도권은 제외돼요.
[국가공무원법 제36조의2 제1항 제4호 신설] 수도권을 제외한 지역의 채용시험에서 해당 지역에 일정 기간 이상 거주한 사람에게 가점 부여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고향인 소도시에서 공무원을 꿈꾸는 30대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A씨는 서울에서 대학을 나와 고향으로 돌아왔어요.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싶지만, 전국에서 몰려드는 수험생들과의 경쟁이 버거웠죠. '여기서 나고 자란 내가 더 잘할 수 있는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A씨는 필기시험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게 돼요. 지역에 대한 애정과 이해도를 점수로도 조금이나마 인정받게 된 셈이죠. 다른 지역 수험생보다 유리한 출발선에 설 수 있게 됩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지역 인재가 공무원이 되어 지역에 정착하면, 인구 유출을 막고 지역 소멸 위기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다른 지역 출신 응시자에게는 역차별이 될 수 있고, 공무원 시험의 공정성을 해칠 수 있다는 비판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8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