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동네 15년 살면, 공무원 시험 3% 가산점?
이광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인구감소지역 공무원 시험에 가산점을 줘요.
- 해당 지역에서 15년 이상 살아야 해요.
- 과목별 만점의 3%를 더해줘요.
- 가산점 합격자는 채용인원의 10% 이내로 제한돼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지방은 사람이 없어 소멸 위기라는데, 정작 그 지역에서 나고 자란 인재들은 도시로 떠나요.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우리 동네 토박이들이 지역 공무원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자는 취지에서 제안됐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사는 곳도 인구감소지역인데,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법이 통과되고 지자체가 시행한다면요. 해당 지역에 15년 이상 거주했다면, 지방공무원 시험에서 과목별 3%의 가산점을 받을 수 있게 돼요.
🧐 "다른 지역 사람에겐 역차별 아닌가요?"
그런 우려도 있어요. 그래서 가산점을 받고 합격하는 인원은 **채용 인원의 10%**를 넘지 않도록 제한을 뒀어요. 지역 인재를 우대하되, 공정성도 지키려는 거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인구감소지역 지원 특별법에 새로운 조항이 생겨요. 핵심은 지방공무원 채용 시 가산점을 주는 건데요. 핵심 조건은 해당 지역에서 15년 이상 거주했는지 여부예요. 이 조건을 만족하면 시험 점수에 보너스를 받게 됩니다.
제22조의3(지방공무원 채용에 관한 특례) ① ...15년 이상 거주한 사람이...각 과목별 득점에 만점의 3퍼센트를 가산하여야 한다. ② ...선발예정인원의 10퍼센트를 초과할 수 없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고향이 인구소멸 위기 지역인 '어흥'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어흥씨는 고향을 위해 일하고 싶어 지역 공무원을 꿈꿨지만, 대도시 수험생들과의 경쟁이 버거워 막막했어요. 결국 고향을 떠나야 하나 고민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어흥씨는 15년 넘게 살아온 덕분에 공무원 시험에서 3% 가산점을 받게 돼요. 합격 가능성이 높아져 고향에 남아 꿈을 이룰 희망이 생겼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지역 사정을 잘 아는 토박이 인재가 공무원이 되면, 지역 맞춤형 행정 서비스의 질이 높아지고 지역 소멸 위기 극복에 도움이 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가산점이 다른 지역 응시자에 대한 역차별이 될 수 있고, 공무원 시험의 공정한 경쟁 원칙을 해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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