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외버스 없는 세상? ‘필수노선’ 지정법 등장
국토교통위원회
핵심 체크
- 수익 안 나는 시외버스, '필수노선'으로 지정해요.
- 필수노선은 국가가 운영비를 지원해 줄 수 있어요.
- 플랫폼 사업자의 불공정 행위를 정부가 막아요.
- 기름값 폭등 시 유류비 지원 근거를 마련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KTX 타고, 자가용 몰고… 편해진 만큼 우리 동네 시외버스는 점점 사라지고 있어요. 수익이 안 난다는 이유로 노선이 없어지면 교통이 불편한 지역 주민들의 발이 묶이게 되니, 국가가 직접 나서서 최소한의 이동권을 지켜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고향 가는 버스가 곧 없어진다는데, 이 법이 도움이 될까요?"
네, 도움이 될 수 있어요. 주민들의 이동에 꼭 필요한 노선이라면 정부가 장거리 필수노선으로 지정해서 계속 운행하도록 재정 지원 등을 할 수 있게 됩니다.
🧐 "택시 앱 쓸 때마다 배차가 이상한데, 이것도 바뀌나요?"
바뀔 수 있어요. 정부가 플랫폼 사업자에게 불공정한 배차 기준이나 부당한 요금 정책을 바로잡으라고 명령할 수 있는 권한이 생겨, 더 투명한 서비스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장거리 필수노선이라는 개념이 새로 생긴다는 점이에요. 국민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꼭 필요하다고 인정되는 시외·고속버스 노선을 국가가 지정하는 거죠. 이렇게 지정되면 정부가 개선을 명령하거나 재정 지원을 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생겨요.
제20조의3(장거리 필수노선의 지정 등) ① 국토교통부장관 또는 시·도지사는 ... 국민의 광역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노선을 장거리 필수노선으로 지정할 수 있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명절이나 주말, 부모님 댁에 가는 길을 떠올려 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고향 가는 버스가 예전엔 한 시간에 한 대였는데, 이젠 하루에 두세 대로 줄었어요. 이러다 아예 없어질까 봐 불안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우리 동네 노선이 ‘장거리 필수노선’으로 지정됐어요! 이제 버스가 끊길 걱정 없이, 조금 더 편한 마음으로 고향에 갈 수 있겠네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교통 소외 지역 주민들의 최소한의 이동권을 보장하고, 지역 간 격차를 줄이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어떤 노선을 ‘필수’로 지정할지 선정 기준이 모호할 수 있고, 결국 세금으로 적자를 메우는 방식이라 재정 부담에 대한 우려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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