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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관의 '착한 소비', 이제 실적에 반영됩니다

정희용

정희용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공공기관 경영평가 항목이 추가돼요.
  2.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이 평가돼요.
  3. 구매 목표 달성 여부가 중요해져요.
  4. 중증장애인의 일자리 안정에 기여할 수 있어요.
공공기관의 '착한 소비', 이제 실적에 반영됩니다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공공기관의 장애인생산품 구매 실적을 평가할 때, 중증장애인 제품과 일반 장애인 제품이 구분되지 않았어요. 그래서 중증장애인의 자립을 돕는다는 원래의 좋은 취지가 약해졌죠. 이 법은 공공기관 평가에 진짜 인센티브를 만들어 이 문제를 해결하려 합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공공기관 직원이 아닌데, 저랑 상관있나요?"

그럼요! 우리가 낸 세금으로 운영되는 공공기관이 사회적 약자의 경제적 자립을 제대로 돕고 있는지 명확히 알 수 있게 돼요.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한 방향으로 가도록 만드는 작지만 중요한 변화예요.

🧐 "이 법 덕분에 취업이 더 잘 될까요?"

공공기관의 꾸준한 구매는 중증장애인을 고용하는 기업들의 안정적인 수입으로 이어져요. 이는 곧 장애인들의 일자리를 지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드는 데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가장 큰 변화는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제48조, 바로 공공기관의 경영실적 평가 기준에 새로운 항목이 추가되는 점이에요. 이제 중증장애인생산품을 목표만큼 구매했는지가 기관장 평가에 직접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단순 권장 사항이 아니라, 꼭 지켜야 할 중요한 지표가 되는 거죠.

제48조(경영실적 평가) ⑤
7. 「중증장애인생산품 우선구매 특별법」 제7조에 따른 당해 연도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목표 달성 여부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공공기관 구매 담당자 김주무관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사무용품을 사야 해요. 어차피 '장애인생산품'으로 실적이 잡히니, 중증장애인 고용업체 제품보단 조금 더 저렴한 일반 장애인 고용업체 제품을 선택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이제 '중증장애인생산품 구매'가 별도 평가 항목이 됐어요. 기관의 좋은 평가를 위해 김주무관은 중증장애인 고용업체 제품을 우선적으로 구매합니다. 덕분에 그 회사와 직원들의 내일은 조금 더 안정될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중증장애인의 경제적 자립을 실질적으로 돕고,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는 효과가 더 커질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오직 평가 목표를 채우기 위해 품질이나 가격경쟁력과 무관하게 구매가 이뤄질 수 있다는 역차별 우려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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