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독주 막는다, 경남부산 통합 특별법 발의
이성권
국민의힘
핵심 체크
- 부산시와 경상남도를 하나로 합쳐요.
- '경남부산통합특별시'를 새로 만들어요.
- 수도권처럼 강력한 권한과 예산을 줘요.
- 주민투표를 통과해야 최종 시행돼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수도권만 너무 크잖아요. 인구, 돈, 기회가 다 서울로만 쏠리니 지방은 사라질 위기래요. 지역 불균형을 이대로 둘 수 없으니, 부산과 경남을 합쳐 수도권에 맞설 강력한 도시를 만들자는 거죠.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부산/경남 사는데, 출퇴근길이 편해질까요?"
네, 그럴 수 있어요. 지금은 행정구역이 달라 꼬였던 광역 버스, 지하철 노선이 하나의 교통망으로 묶여 더 촘촘하고 편리해질 수 있거든요. 환승 할인도 확대될 거고요.
🧐 "지역에 좋은 기업이나 일자리가 늘어날까요?"
그럴 가능성이 커요. 도시 규모가 커지고 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이 약속되면서, 우주항공, 해양, 금융 등 미래 산업 관련 대기업이나 좋은 일자리가 더 많이 생길 수 있어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의 핵심은 ‘권한 이양’이에요. 지금까지 중앙정부가 쥐고 있던 힘을 대폭 넘겨받는 거죠. 국세와 지방세 비율을 6:4까지 조정하고(제69조), 각종 개발 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를 10년간 면제(제85조)하는 등 파격적인 내용이 담겼어요.
제7조(통합특별시의 설치) ① 경상남도와 부산광역시를 각각 폐지하고, 종전의 경상남도 일원 및 부산광역시 일원을 관할구역으로 하는 경남부산통합특별시를 설치한다.
한마디로 부산과 경남이 사라지고, 서울특별시급의 새로운 도시가 탄생하는 거예요.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경남 양산에 사는 직장인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부산으로 출근할 때마다 광역버스 요금과 환승 제도가 달라 불편했어요. 사는 곳과 일하는 곳의 행정이 나뉘어 있어, 육아 지원 정책도 제각각이라 헷갈렸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하나의 '경남부산시민'이 되어 통합된 교통 요금제를 적용받아요. 우리 지역만의 특화된 육아 정책처럼, 더 크고 통일된 행정 서비스를 누리게 될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수도권에 맞먹는 새로운 성장축이 생겨 국가 전체의 균형 발전에 기여하고, 동남권의 글로벌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어요.
🔎 우려되는 점
거대한 행정구역 통합 과정에서 지역 간 이해관계 충돌이나 일부 지역이 소외될 수 있다는 우려와, 재정 자립 방안이 충분한지에 대한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부가 정보
지금 읽은 이 법안, 어때요?
어흥
0
아직 남긴 어흥이 없어요
어흥 전달까지 6일 7시간 남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