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 우리 아이, 이제 무상교육 받나요?
백승아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해외 한국학교의 무상교육이 추진돼요.
- 우선 유치원과 초등학교부터 시작해요.
- 수업료, 입학금, 급식비 등을 나라가 지원해요.
- 교육 기회 불평등을 해소하려는 목적이에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해외에 거주한다는 이유만으로 교육 지원에 차이가 생기는 건 불공평하다는 목소리가 있었어요. 국내에서는 이미 무상교육과 무상급식이 시행되고 있지만, 재외 한국학교 학생들은 비싼 학비 부담을 고스란히 안고 있었거든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해외 주재원, 교민이라면요?
자녀가 재외 한국학교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닌다면, 수업료, 입학금, 급식비, 학교운영지원비까지 나라에서 지원받게 될 수 있어요. 교육비 부담이 크게 줄어드는 거죠.
🧐 국내에만 살고 있다면요?
직접적인 영향은 없지만, 해외 동포 사회의 미래 세대를 키우는 데 내 세금이 쓰이는 거예요. 대한민국의 국가적 책무를 이행하고, 재외국민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과정에 함께하는 셈이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국가의 역할을 '할 수 있다'에서 '해야 한다'로 바꾸는 거예요. 기존에는 저소득층 학생 위주로 '선택적 지원'을 할 수 있었지만, 이제는 유치원과 초등학생 전체에게 '의무적으로 지원'하도록 법이 바뀌는 거죠. 지원 항목도 수업료, 입학금에 더해 급식비와 학교운영지원비까지 늘어났어요.
제31조의2(수업료 및 입학금 등의 지원) ① 국가는 유치원과 초등학교에 준하는 한국학교의 무상교육에 필요한 수업료, 입학금, 급식비, 학교운영지원비 등을 지원하여야 한다. (새로 생기는 부분)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해외에서 아이를 키우는 A씨 가족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아이가 한국인으로서 정체성을 갖고 자라길 바라며 한국학교에 보냈지만, 만만치 않은 학비에 늘 부담을 느꼈어요. "한국에서는 다 무상교육이라던데…."라며 현지 학교로 전학을 고민하기도 했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국가 지원 덕분에 학비 걱정을 덜게 됐어요. A씨는 안정된 환경에서 아이가 한국의 교육을 받고 친구들과 어울릴 수 있다는 사실에 안도하며, 아이의 미래를 더 힘껏 응원할 수 있게 됐답니다.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해외에 거주하는 우리 아이들의 교육받을 권리를 보장하고, 부모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어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이 될 거예요.
🔎 우려되는 점
국내에도 교육 지원이 필요한 곳이 많은데, 재외국민에게 먼저 대규모 예산을 투입하는 것이 적절한지에 대한 사회적 논의나 재원 마련 방안에 대한 고민이 더 필요할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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