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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PO 지원, 국유재산으로? '공짜 사무실' 시대 열릴까

김윤

김윤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1. 비영리민간단체(NPO)를 지원해요.
  2. 국가 소유 재산을 무료로 빌려줄 수 있어요.
  3. 공익 활동을 더 활발하게 만들 목적이에요.
  4. 2031년 12월 31일까지 적용될 예정이에요.
NPO 지원, 국유재산으로? '공짜 사무실' 시대 열릴까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매달 나가는 비싼 월세, 좋은 일 하는 단체들도 예외는 아니죠. 비영리민간단체의 공익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이들이 국가 소유의 빈 건물이나 땅을 무료 또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을 터주려는 거예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제가 작은 동물보호단체를 운영하는데, 혜택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법이 통과되고 단체가 일정한 기준을 충족하면, 정부 소유의 빈 사무실 등을 저렴하게 빌려 쓸 기회가 생길 수 있어요. 임대료를 아껴 동물들을 위해 더 쓸 수 있겠죠?

🧐 NPO 활동을 안 하면 저와는 상관없는 법 아닌가요?

아니에요. 우리가 후원하는 많은 공익 단체들이 혜택을 볼 수 있어요. 단체가 임대료 부담을 덜면, 우리의 소중한 후원금이 월세가 아닌 본연의 공익 활동에 더 많이 쓰이게 됩니다.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 법은 여러 법률에 흩어져 있는 국유재산 사용 특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모아놓은 국유재산특례제한법의 목록표를 바꾸는 거예요.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을 근거로 사용료를 감면해줄 수 있다는 내용을 목록에 새로 추가하는 거죠.

[별표 신설]
223호 | 비영리민간단체 지원법 | 사용료등의 감면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청소년 쉼터를 운영하는 NPO '희망지기'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후원금의 상당액이 매달 사무실 월세로 나갔어요. 아이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하나라도 더 만들고 싶지만, 늘어나는 임대료 부담에 한숨만 나왔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마침 근처에 비어있던 옛 주민센터 공간을 무상으로 빌려 쓸 수 있게 됐어요. 아낀 임대료로 전문 상담사를 채용하고, 아이들에게 더 따뜻하고 안정적인 보금자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NPO들이 임대료 걱정 없이 공익 활동에 집중하여 우리 사회에 더 크게 기여할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어떤 단체에 혜택을 줄지 정하는 기준이 불투명하다면, 특정 단체에 대한 특혜 시비가 생길 수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국유재산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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