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속 저 사람, 진짜가 아닐 수도? AI 고지 의무화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AI로 만든 방송·광고는 알려줘야 해요.
- 시청자가 쉽게 알 수 있게 표시해야 해요.
- 알리지 않으면 과태료를 낼 수 있어요.
- 시청자의 알 권리를 보호하기 위해서예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방송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어요. 하지만 뭐가 진짜고 뭐가 가짜인지 헷갈릴 수 있죠. 시청자가 "이거 AI가 만든 건가?" 혼동하지 않고, 알고 볼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이 법이 제안됐어요.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이제 TV 볼 때 뭐가 달라지나요?"
드라마나 광고 시작 또는 끝에 "이 프로그램은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해 만들었습니다" 같은 안내 문구를 보게 될 거예요. AI 활용 여부를 투명하게 알 수 있게 되죠.
🧐 "모든 AI 사용을 다 알려주나요?"
편집 프로그램의 AI 보정 기능처럼 사소한 것까지 다 알릴지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어요. 구체적인 표시 대상과 방법은 앞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해질 예정이에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방송법에 새로운 조항이 생겨요. 바로 인공지능 기술을 사용했다는 사실을 시청자에게 알려야 한다는 의무 조항이에요. 만약 이를 어기면 최대 3천만 원의 과태료를 낼 수 있어요. 시청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고지 의무'와 '과태료'라는 장치를 마련한 거죠.
제73조의3(인공지능기술 활용 여부의 고지 등) 방송사업자는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하여 방송프로그램 또는 방송광고를 제작·편성하는 경우, 그 사실을 시청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고지 또는 표시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프리랜서 디자이너 A씨의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최애 드라마 속 신인 배우에게 푹 빠졌어요. SNS를 찾아봤지만 아무 정보도 없었죠. 나중에 알고 보니 AI로 만든 가상인간이라 허탈했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드라마 시작 전 "본 프로그램에는 AI로 생성된 인물이 포함되어 있습니다"라는 안내를 봐요. 이제는 혼동할 필요 없이 콘텐츠 자체를 즐길 수 있게 되죠.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시청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AI 생성물과 실제를 혼동하지 않게 되어 콘텐츠 신뢰도가 높아질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어디까지를 'AI 활용'으로 볼지 기준이 모호하고, 창작의 자유를 위축시키거나 과도한 규제가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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