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만든 영상, 이제는 알려줘야 합니다
이주희
더불어민주당
핵심 체크
- IPTV, 넷플릭스 같은 방송사업자가
- AI 기술로 영상이나 광고를 만들면
- 시청자에게 그 사실을 꼭 알려야 해요.
- 만약 알리지 않으면 과태료를 내요.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AI 기술이 발전하면서 드라마, 광고까지 AI가 쓱싹 만들고 있어요. 그런데 이게 실제 촬영인지 AI가 만든 가상인지 헷갈릴 때가 많죠. 시청자가 혼동하지 않고 제대로 알고 볼 권리를 지켜주기 위해 이 법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앞으로 넷플릭스나 IPTV 볼 때 뭐가 달라지나요?"
드라마나 광고 한쪽에 ‘이 콘텐츠는 AI를 활용해 만들었어요’ 같은 안내 문구를 보게 될 거예요. 우리가 보는 게 진짜 촬영인지, AI가 만든 가상인지 구분할 수 있게 되는 거죠.
🧐 "만약 방송사가 표시를 안 하면 어떻게 돼요?"
방송사가 일부러 숨기거나 깜빡 잊으면 최대 1천만 원의 과태료를 낼 수 있어요. 그만큼 시청자의 알 권리를 중요하게 본다는 의미예요.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법안의 핵심은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에게 새로운 의무가 생긴다는 점이에요. 바로 '인공지능 기술 활용 여부 고지 의무'인데요. 만약 이를 어기면 1천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내야 한다는 처벌 규정도 함께 만들어졌어요.
제21조의2(인공지능기술 활용 여부의 고지 등) ① 인터넷 멀티미디어 방송사업자는 인공지능기술을 활용하여...이용자가 쉽게 알 수 있도록 고지 또는 표시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AI 기술, 이제 우리 곁에 어디까지 와 있는지 한 번 볼까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최근 푹 빠진 드라마 속 주인공의 아역 시절 모습. '와, 저 아역 배우는 어떻게 구했지? 완전 똑같네!'라며 감탄했는데, 알고 보니 AI 딥페이크 기술로 만든 가상 아역이었어요. 조금은 찜찜한 기분이 들어요.
📬 이 법안이 시행되면
드라마 시작 전 '본 프로그램은 일부 장면에 AI 기술을 활용했습니다'라는 안내가 나와요. '아, 아역 배우 장면이 AI구나!' 미리 알고 보니, 기술의 발전에 감탄하며 더 흥미롭게 드라마를 즐길 수 있게 됐어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시청자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 AI 생성물로 인한 사회적 혼란이나 오해를 줄일 수 있어요.
🔎 우려되는 점
모든 AI 활용 사례에 일일이 표시하는 게 창작의 자유를 해치거나, 과도한 규제가 될 수 있다는 목소리도 나와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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