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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막히는 우리 동네, 교통유발부담금 달라질까?

김도읍

김도읍

국민의힘

핵심 체크

  1. 교통유발부담금 기준을 주기적으로 검토해요.
  2. 지역별 교통 특성을 더욱 꼼꼼히 반영해요.
  3. 지자체가 부담금 기준을 더 세분화할 수 있어요.
  4. 제도의 합리성과 예측 가능성을 높이려 해요.
맨날 막히는 우리 동네, 교통유발부담금 달라질까?

왜 이런 법이 나왔을까요?

전국 모든 대형 시설물의 교통 혼잡 유발 점수를 비슷한 잣대로 재는 건 불합리하다는 지적이 있었어요. 서울 강남과 지방 소도시의 교통 상황은 전혀 다르니까요. 그래서 지역 맞춤형으로 기준을 손보자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내 생활에 뭐가 바뀌는데요?

🧐 "교통유발부담금, 저랑 상관있는 건가요?"

백화점이나 대형마트 같은 큰 건물이 내는 돈이에요. 건물주가 내지만, 결국엔 입점 매장의 임대료나 물건 값에 조금씩 영향을 줄 수 있죠. 이 부담금이 합리적으로 바뀌면, 불필요한 비용 부담이 줄어들 수 있어요.

🧐 "우리 동네 교통 체증이 좀 나아질까요?"

그럴 수 있어요. 교통량을 더 정확하게 예측하고 부담금을 매기면, 시설물들이 교통량 감축을 위해 더 노력하게 될 테니까요. 예를 들어 주차 요금을 조정하거나 대중교통 이용 캠페인을 벌일 수 있겠죠.

딱! 이 조항이 바뀝니다

이번 개정안의 핵심은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제37조를 더 똑똑하게 만드는 거예요. 기존에는 단순히 '이용자 수'를 기준으로 삼았다면, 이제는 방문객의 규모와 특성까지 고려해요. 또, 각 지자체가 조례를 통해 교통유발계수를 지역 상황에 맞게 더 잘게 나눌 수 있도록 권한을 줬어요. 우리 동네만의 맞춤형 교통 정책이 가능해지는 거죠.

제37조(부담금의 산정기준 등)
② ...이용자의 규모와 특성...등을 고려하여...교통유발계수를 세분화하고...
③ 시장은...그 타당성을...검토하여야 한다.

짧은 스토리를 들려드릴게요

늘 붐비는 도심과 한적한 신도시, 두 곳의 대형마트 이야기예요.

📭 이 법안이 나오기 전엔

서울 한복판에 있는 A마트와, 경기도 외곽 신도시의 B마트는 비슷한 규모라는 이유로 거의 같은 교통유발부담금을 냈어요. A마트 주변은 매일같이 차가 막히는데도 말이죠.

📬 이 법안이 시행되면

A마트는 실제 교통 혼잡 기여도가 훨씬 높으니 부담금이 오를 수 있고, B마트는 교통량이 적으니 부담금이 줄어들 수 있어요. 각자의 상황에 맞게 합리적으로 조정되는 거예요.

생각해 볼 점

🎈 기대되는 점

지역별 교통 특성을 세밀하게 반영해 조세 형평성이 높아지고, 더 현실적인 교통 수요 관리가 가능해질 거예요.

🔎 우려되는 점

지자체의 권한이 커지는 만큼, 자의적인 판단으로 특정 시설에 과도한 부담을 주거나 특혜 시비가 생길 가능성도 있어요.

본 콘텐츠는 의안 원문을 AI로 자동 요약한 내용입니다. 중립을 지향하나 사실과 다를 수 있으며, 어흥팀의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

부가 정보

제안자

심사진행단계

발의·심사·본회의는 각각 제안·처리·의결일 기준입니다.

발의03.17
대안반영폐기04.16
발의03.17
위원회 회부03.18
위원회 심사04.16
대안반영폐기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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